안녕하세요.. 뚱이인사드려요~![]()
다들 잘 지내시는거죠?? 몇일전에 있었던 일을 자랑(?) 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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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은 아니고 12월 5일날 있었던 일이네요 ![]()
룰루~ 랄라~~~ 오늘은 즐건 주말 ![]()
간만에 늦잠도 자고 (+_+) 넘넘 좋은데.. >.<
일어나자마자 왜이리 쌀쌀한지고 ㅋㅋㅋ
배도 살짝 고프더이다
(뱃데기에 그지들었음
)
밥하기도 귀찮고 뭘만들기도 귀찮은찰라~
눈에 들어온것은 빵!! 어제 사가지고온 빵이였다
살짝 애교덜린 목소리로..
뚱이 : 우리 빵해서 먹을까??
오빠 : 응~ 좋지 ㅋ
뚱이 : 쩜만 기댕겨봐 *^^*
오빠 : 조금하게 잘라서 한입에 들어가게해죵 +_+
뚱이 : (이런젠둥 그냥 크게먹지 --;; 귀찮은데
) 앙~
오빠 :
(음흉한 표정으로 씻고 다가와.. ) 맛있겠다 뽀~
ㅋㅋ 뽀뽀에 힘입어 더 맛있게 열심히 만들어서 먹었음댜 ㅋ
그러고 나서 오락도하고 티비도 보고.. 딩굴딩굴 ㅋ
점심뭐먹지..
나가서 삼겹살사먹고 싶었지만 넘춥고
시장봐오기도 그렇고.. 우린결국 삼선짬뽕에 탕수육을 시켜
맛나게 묵었음댜
밥해서 밥도 말아묵음 _-_a
(짬봉하나시켰어요.. 돼지처럼 뚱뚱하지만 그렇게 많이안먹으여
)
하하 암튼 밥먹고 우리가 좋아하는 엑스맨보고 ㅎㅎ
차도좀 알아보고 그러다가 꿈나라로.. 일찍 갔어용~
울오빠의 사랑을 먹고 사는 뚱이는 한것도 읍지만.. 오빠의
품속에 있다는 자체만으로 행복했담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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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또 주말입니다.. 동방여러분.. 주말 잼나게 보내시구요 ^^
월요일날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