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말씀드리지만 이건 제 아뒤아니오....네이트나 사이도 안하니 원....
엊그제.... 일이 좀 늦게 끝났지만... 여자친구가 술많이 먹은거 같아서 대충 끝내고 달려갔죠...
다행이 돈좀 들고 갔어욤....회비 내라면 내야죠....
저까지 4커플.... 그자리는 거의 끝나서 다른자리로 가자고 해서 일어설라 하는데
여친......... 2차 3차 내가 쏜다~ -_- 허걱.............
요즘 유행하는 뎀뿌라 빠를 갔죠.... 8명~
1차에서 많이 먹었는지 조금만 시키고 먹었죠......
근데 문제는 -_- 자기가 쏜다고 마셔마셔~ 이러더니..........
나갈때 되니깐 잠.........자...............네......................
그래서 그냥 제가 계산했죠.... 여자친구가 자기가 쏜다고 말을 넘 마니 해요....
저말버릇 고칠 방법 있을까요 ㅡㅡ;
참~ 3차는 여친이 쐈음....
닭꼬치랑 군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