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저는 모 백화점에서 상품권으로 결제하려다가 정말 미심쩍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10만원을 결제하는데 20% 세일이라면 8만원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상품권 3만원을 냈더니 그렇다면 10만원에서 3만원 빼고 7만원에서 20%라고 우기는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저는 8만원(상품권 포함) 낼것을
8만 6천원에 사가지고 오는 셈이 되며 6천원을 손해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분명 백화점상품권도 현금이나 다름없는 유가증권일텐데 어째서 이렇게 되는건가요?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질문합니다.
제가 예전에 다른 백화점에서는 이렇게 계산하지 않았었거든요.
예전의 백화점 경우라면... 10만원 물건 사고 3만원 상품권 냈을 때...
어쨌든 20% 세일 중이니까 8만원일테고
그럼 상품권 포함해서 8만원(상품권 3만+현금 5만)
이렇게 계산했었거든요.
원래 이런 식으로 상품권은 계산되나요??
아니면 백화점마다 다른 겁니까?
백화점들 정말 자기 이익들 챙기느라 그런 것 같습니다.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