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24살 남자를 만났습니다.
전28이구요~
서로 자연스럽게 끌려서 그날밤을 같이 보내구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애는 남자다워보이구...귀엽기도하구...멋있어보이기도했거든요...
지금까지 4번만났는데...
만날때마다 술을 마셨습니다.
그애 친구들과 같이...
그때마다 술값을 제가 냈구요!!
모텔비도 제가 계산을 한답니다.
처음에는 내가 누나니깐!!
하구
제의지로 계산을했는데...
지금은 무조건으로 바꼈습니다.
전화 통화는 하루에 한번정도 하구여...그러다보니깐!!
많은생각이듭니다.
과연...이런 만남을 계속 이어가도될까??하구요!
그애의 생각도 무지 궁금합니다.
내가 자기 이상형이구...옷도 잘입구...세련돼서 좋다구...하는데
무튼 머이가 괴장히 복잡하네요~~
많은 조언과 대답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