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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혼자 노는 방법,

신입사원 |2006.01.23 20:35
조회 930 |추천 0

회사 안에는 '무엇 무엇을 위한 물건'이라고 확실하게 정의 내려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즉 바꿔 말하면 '놀이'에 사용하면 모든 것이 장난감이 된다.


1. 컴퓨터- 빠른 CPU와 커다란 모니터, 인터넷으로 연결된 좋은 PC를 가지고 '업무'만
하는 것은 정말 낭비이다.

2. 복사기 - 자신의 얼굴과 손바닥, 발바닥을 복사해 본 적이 있느가? 꼭 시간 내서
해봐라.

3. 팩스 - 2번에서 복사 연습한 종이를 어디에 쓰겠는가? 팩스로 주고받는 전송놀이를
해봐라. 이것도 역시 재밌다.

4. 스테플러와 클립 - 스테플러로 총싸움을 해 본적이 있는가? 아주 잘 나간다.
클립은 펴서 이것 저것 만들 수 있는 재료가 된다.

5. 기타 필기구 - 혼자 놀기가 지겨울 때는 동료들과 볼펜 따먹기를 하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6. 의자 - 의자로는 휠체어 놀이를 할 수도 있고, 한번에 누가 제일 멀리까지 움직이나
같은 시합도 가능하다. 물론 의자에 앉은 채로 달리기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화기, 서류, 서류철, 개 목걸이(보통 출입카드라고 한다), 넥타이, 등 놀 거리는 무한하므로 , 가능하면 매일 바꿔 가면서 즐겁게 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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