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여자입니다.
지금 이곳에서 일한지 8개월째에요.
월급 75만원이구요.
남는 돈 없이 월급받자마자 바로 적금이며 생활비로 올인수준입니다-ㅁ-
제 전공과 무관한 곳이구요. 힘든 취업난으로 인해 일할 수 있기에 아무생각없이 바로 다녔습니다.
지금도 급여빼고는...대인관계며~식사며...다른 생활모두 불평없구요.
그러던 찰라에......전공분야에서 일할사람을 찾더군요.
사회복지가 전공이라....가끔 복지관련취업사이트에서 어떤 곳에서 일자리를 구하나....눈팅만 하거든요.
지금 그곳은 주5일제에...110~130만원으로 되어있구요....6시퇴근이라 하더군요.
근데 거기는 집과 멀어서 교통비도 들것이며...식사도 개인이 해결해야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
사람들과 다시 대인관계를 시작해야하는 두려움...어떤 일일까...힘들진 않을까...적성에 맞지않으면 어떨까..
많은 생각이 드네요.
지금있는 곳은...급여말고는 아무~걱정도 없이 잘 지내고 있구요.
합격된바는 아니지만...급여만으로 어려운 일,대인관계를 할 수 있을까 싶네요.
오늘 이력서를 넣어볼려구요. 되면 좋구...안되면...어쩔수 없지만...
되기를 바라지만..................된다해도...걱정이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