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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가 나의 진실을 믿지않네요

최호주 |2006.07.10 05:39
조회 6,357 |추천 0

 

저는 경남김해사는 남자임..여자는 흥동1동사는 김모양이구요..사건은 이렇습니다..

시내 놀러나오라는 전화받고 깜빡잠이 들었네여 그러다 일어나니 저녁 8시이네요  결국 가지못했습니다 저를 기다리다가(부모님 심부름돈을 다썻다는 군요.). 갑자기 부산외가에 제사를 지내러 가자고 해서...늦은새벽시간 이었는데 제사를지내고 집에왔죠 집에서 여자가있는 곳으로 갔죠 자초지정을 말하고 아무리 미안하다고 사과를해도 받아주질않아염,,자길 속였다나..물론 저 잘못도  말하고요..부모님한태 맞아죽는다며 늦게귀가해서..진실을 믿어주질 않을뿐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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