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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혼자만의 생각으로 그냥 포기할까요??

이재준 |2006.01.25 01:23
조회 41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남자 22 살이 된 학생입니다..

이제 군대를 가지만  이 이야기는 전혀 군대는 무관하게 말해주셨으면해요;;

저 나이가 좀 있지만요.. 아직 이시대에서 이나이에 여자친구 없던사람 드물죠..

참 그걸 생각하면 제가봐도  좀 한심하네요;;그럼 본론으로

 

제가 일본어에 관심이 있어서 일본어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런데요.. 거기서 그아이를 알게됫는데요..

저보다 4살이나 어리더군요;; 처음에 놀랐음;;

그건 그렇고

전월래 학원에서 이야기를 잘안하는편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모 말이 월래 없는사람은 아니고요..

조금 소극적이지만 또 나름대로 제가 자신잇게해야겠다하면 중간정도는 하는편이에요.

그러다보니 그여자애랑 말할기회가 없엇죠..;;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하지 몰라서.. 일부러 같은 동네인척하고 걔가가는쪽으로가서 저기 안녕..

하면서 말을 걸었어요.. 그리고 그때 나이도 알게된거죠..

그리고 다음날은  제가 나한테궁금한거는 없어? 하고도 물어보고..

그렇게 딱 5마디 정도 했는데요.. 좋아하는것을 표현하고싶어서.. 마침 11월 11일라서 기회이기도할거같아서.. 난생처음 테워나서 처음으로 여자애한테 몰주는건데요..

사서 그날 학원을 수업 끝나기전에 먼저 가보겠다고 하고 나와서 맨날 가는길골목에 서있다가

주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에 얼굴 봤는데 그 여자아이가 쑥스럽게 인사를하는데..

전 그때 ;; 어 ! 그러고 그냥 화장실을 갔습니다;;

(참 ~ 그때 내가 왜그랬나 화장실에서 바로 후회막심이었죠;;)

그리고나서 다음날이 토욜이라 학교를 걸어가는줄 알고 임문계라 아침에 빨리나갈까봐 5시반부터가서기다렸습니다.. (사실 그날 진짜 겨울초기라 진짜좀 추웠습니다;;)

그러다가 8시가 됫는데  그때 딱나오는거에요 근데 혼자가 아니라 아버지랑;;

그래서 이거 예상하지 못한일이라 뒤로 살짝 빠졋죠;;그래서 막 아닌척하고 뒤돌아서 쩔뚝거리며걸어갓죠(그날 발이얼어서 진짜 딱 발이 땅에 닫으면 전기가 날정도;;)

그렇게 차는가고 전 갑자기 말을 걸고싶다고 생각이 휙 스쳐서 .. 갑자기 학교까지 차를따라서 달렸어요.. 그런데 결국은 못만났죠.. 그리고다시 집에오는데 그때부터갑자기 다리가 아프기시작한거에요..

처음에 달릴때는 따라간다는 생각에 다리 생각없이 달렸느데 긴장이 풀리니간 다리도 아프고 겨울이라 호흡도 벅차고 침은 고이고;; 그리고나서 집에왔어요..

그리고 월욜 학원을 갔는데 기달리는거 하지 말라고하더군요 아빠가그런거 보면싫어한다고..

그런데 어느정도인지는 전 몰랐죠;;  그리고 나서 몇번 학원 나오더니 안나오더라고요..

전아직 제대로 말도 못했느데;;

그래서 한 2주후  전 진짜 결심하고 결심해서 골목에서잇다가 걔가 학교 에서 올때 말을걸자 하고생각하고 있었고 아빠가 있을때는 용기있게 빨리 몇마디만 하고 들여보네겠습니다 이렇게 다짐하면서

이말을 외우고또외우면서 기달렸습니다..

그리고 왔느데.. 집에 들어가려고하는 여자아이에게 잠깐만 이라고 말하고

아저씨에게 가서 저 잠깐 이야기좀 하고 들여보네면안될까요?

하고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때까지 제생각은 모 보통 아저씨들은 그냥 뜻밖을 상황에 어 어~ 그래빨리들여보내라  )이렇게 나올줄 알았는데 또 반전이;;

너모야 이러시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전 말문이 막혀서 네? 하고 말하고;;

그래도 다시 한번 저 잠깐만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러니깐 너몬데 몇살이야 그러셔서 나이를말하니간

집에가 이러시는게 아닙니까;; 그날도 그래서 얼은 다리를 끌고 친구자취방을 갔습니다(너무추워서 가까운 친구자취방이있어서 간거;;)

그리고나서 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찌할까생각하다가 만날기회도 만날방법도 없어서그냥

나날만 지나다   크리스마스가됬는데요.. 그때 그래 이게 진짜 마지막으로 체면 불고하고 한번더하자

라는생각으로 이번에는 모자,장갑,목도리   를샀습니다..

제능력한에서  전학생이라;; 용돈을 타서 쓰는 처지라 ;;

그리고 쪽지로

이번겨울 이작은선물로라도 들추운 겨울 보냈으면 좋겠다     하고 족지와함께 이왕이면 고맙다는라는정도 인사 들어도 좋고   이렇게해서 전화번호와 함께 선물을 쌓습니다..

그리고 선물 줄방법을 곰곰히 생각해도 없어서 학교를 찾아가기로 했는데 성탄절이라 당근학교도 안하고해서 물어물어 걔네학교 숙직실 경비아저씨께 맞겨서 낼 아무선생님ㄲ ㅔ 이것좀 전해서

그아이에게좀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전화가 왔습니다.. 발신자없이.. 저기요 고마운데 너무 부담스러워요..

그리고 끊겻습니다;;

전그냥 고마우면그냥됬지머 정도나 마음에 들어 나 이런소리나 할려구했느데;;

또이렇게 아무말 못하고 끝이 났습니다..

 

저말이 맘에 걸리는데요 부담스럽다는말..

제가 4살많은것이 그런가요??

아니면 제가 너무 생각없이 제표현만해서그런가요??

아직 여자아이에게 몰해주고 사겨보지도 못하고  그냥 동갑 여자친구 애들에게는 그냥 편하게 말하는데 꼭 좋아하는애한테는 표현을 잘못하는 편이라서요;;

 

좋은 방법이나  저걸 어떻ㄱ ㅔ받아들어야할지..

그리고 군대갔다와서 만약 다시 우연히 만난다면 그때는 더 좋은방법으로 해볼려구요

지금 님들이 말하시는 것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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