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 도착한 시간에 딱 맞게 상영하길래 별 생각없이 보게 된 영화입니다.
그런데 별 생각없이 보게 됐다란 제 생각이 후회 될 정도의 영화였습니다.
보호감호란 억울한 법으로 인해 말도 안되는 형기로 교도서에 쓰레기 취급을 받고
갖힌 그들의 피 맺힌 절규...
끝을 알면서도 끝까지 자기들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몸부림에서 눈물이 났습니다.
왜 이런 영화를 cgv에선 조기종영을 하려고 했는지.....
실망을 느낄 수 없는 영화라 생각됩니다.
영화관에 도착한 시간에 딱 맞게 상영하길래 별 생각없이 보게 된 영화입니다.
그런데 별 생각없이 보게 됐다란 제 생각이 후회 될 정도의 영화였습니다.
보호감호란 억울한 법으로 인해 말도 안되는 형기로 교도서에 쓰레기 취급을 받고
갖힌 그들의 피 맺힌 절규...
끝을 알면서도 끝까지 자기들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몸부림에서 눈물이 났습니다.
왜 이런 영화를 cgv에선 조기종영을 하려고 했는지.....
실망을 느낄 수 없는 영화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