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에 발발이 같이 전국을 떠돌며서 번개(채팅으로 만나는거)을 했던 적이 있제...
그땐 자~~~~~지도 팔팔
허고 한 참 좋았을 때구만...
싸가지 없는 뇬들
도 만나고 좋은 여자들도 만나고...
그렇게 만나면서 교육에 정도가 그 사람에 인품을 대변해 주는 것은 아니다![]()
대전 발발이 사건이 터진게 당시 만났던 여친 중에 20대 초반때 10대 애들한테 공사장에
끌려가 윤간을 당한 친구도 만났제...
성격이 참 밝고 가식이 없는 친구였는데 가식이 없다는게 오히려 화가 되갓고 밤길에 겁없이
우범지역?을 지나가다 당한 케이스구만...
10여년전에 당한 일인디 당시을 못 잊고 눈물을 흘리드만...
전쟁에 나가면 전리품을 챙기듯 짐승들이 그 친구 팔에 담배빵을 몇 개 내 나 버렸고...
내가 문신은 파 봤지만 담배빵은 안내봤는디 자신에 살을 뜨겁디 뜨건 담배불로 지진다는건
일제시대 불에 달근 인두로 지지는거 보다 더 했으면 더 했지 못허지는 안헐거구만...
담배빵에 비하여 문신은 세발에 피란 소리도 되지...
남자들 같은 경우도 집단폭행을 하면 항상 전리품을 챙기듯이 그 친구한테 담배빵을 내 버린거제...
내가 이 친구한테 신고 했냐?고 물어 보지는 못했지만 그 친구 성격으로 봐서는 신고 안했을 거구만...
신고 했다고 범인이 잡힐일도 없것지만 범인이 잡힌다 해도 그 친구 가슴속엔 윤간 당하던 일이
평생 남아 있고...
이번 발발이 한테 당한 여자들도 평생 가슴에 악몽을 담고 살아가는 여자들도 있을 것이고
미친개한테 물린 셈치고 금세 잃어 버리는 여자도 있을 거구만...
물론 금세 잃어 버리는 여자들은 보통 싸가지가 없는 여자들이고 평생 악몽을 안고 사는 여자들은
그 친구 같은 여자들이지...
사회생활하면서 2번 윤간을 헌 사회 후배들도 알았는디 평소엔 단순히 질거리서 담배 꼬나 피는
싸가지 없는 중고딩 같지만(다시 후배들 나이 17~18세)윤간 할때는 악마로...
어쩌거나...
요즘 10대 청소년 윤간 사건. 발발이 사건 등의 윤간에 대해서는 피해자 와의 합의는 별도로
엄중히 처벌해야 된다.
절른발이 민주주의 흉내만 내지 말고 강한 이슬람형법과 중국 공산주의 형법을 적용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