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자친구는 한살연상입니다..
학교 선후배사이에서 연인이 되었고..
지금은 1년이 넘고.. 곧 2년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 여자친구를 봤을때부터 '이 여자와 평생을 함께 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대쉬를 하고, 어렵사리 사귀게 되고,
지금은 서로 결혼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관계를 하다가..
좀 격렬해지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복통을 느끼는게 아닙니까..
엄청나네 아파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병원에 가봤는데요..
자궁에 염증이 심하게 있었고, 물혹까지 있었다더군요..
염증이 너무 심해서..
결국 자궁암검사까지 했습니다..
다행히 암은 아니었구요..
한달정도 자궁에 염증때문에
관계를 참고 있습니다..
자궁은 아기집이라고 할수 있는 중요한 여성의 신체부위인데..
걱정되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수 없을까 하는 맘에 올려봅니다..
저때문에 그렇게 염증이 생겨버린걸까요..
정말 여자친구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