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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편의 이런 모임 어떻게 이해 해야 할까요??

지우네 |2006.01.26 15:18
조회 55 |추천 0

명절때마다라면 일년에 두번이죠?

그리고, 결혼전부터 있던 모임이고 자주보지 못했던 고향친구 모임이라면 애교로 봐 줄 수 있을거 같은데.. 저도 결혼한지 6년째 아이도 둘 있는데 친구도 좋아하고 도박도 좋아해서 가끔 장소 섭외해서

친구들과 카드치게 되는데, 보통 치게 되면 많이 늦게 되지요. 물론 와이프가 늦게 들어오는거 좋아할리 없고 도박하는거 좋아할리 없지만 친구들과 즐겁게 놀다왔겠거니 생각하고 이해하더라구요. 외박으로 인해서 명절의 분위기 좌우되거나 집안의 큰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니라면 외도하는것도 아닌데 믿고 이해해주심이 어떨지...또, 제지하게되면 거짓말하게 되고 말싸움하게되고 더 큰문제로 가게 되는경우도 있더라구요. 넓은 아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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