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세상에 먹고 웃고 자는 그 자리 밑에 누군가가 당신들 혹은 나의 아버지 아버지에 아버지에 어떤 부모의 무덤위에서 노는것을 아리오
단순한 진리는 당신의 부모님들이 밤에 그냥 손만 잡고 잤더라면 이런 불행한 씨앗도 없어을 것이고 욕망과 쾌락에
나몰라라했던 일들을 누구의 잘못으로 돌리고 회피하면서
그렇게 사는것이이 이시대의 사람 사는 세상이라오 ..
소위 대한 민국을 이끄는 엘리트 들중에 매국노라인정 하는 일들이 몇이나 되오 그들 또한 어찌 어찌 살아 가고 있음이 축복이고 행복 이겠소만 ..
너무나 당당하게 사는것이 없는 자들의 아픔이고 비애 인지라 몇자 적어 보오 마는 인간 답게 인간으로 현세에도 못사는 것이.. 죽어 차후에 인간으로 사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소..
다들 더불어 사는 것이 인간사 이치이거늘 좋은거 나쁜거 얘기 하면서 사는게 사람 사는게 아니겠소..
그럼 에초에 말못하는 벙어리로 만들어 놓던가 ㅡㅡ"
나먹고 살기 위해 어떤이을 희생양으로 만들며 그렇까지는 살고 싶지 안소이다만 ..
어떤 힘 앞에 한없이 약해 질수 밖에 없는것이 나를 비롯한 인간들이 아닌가 하오
그런걸 남용히고 이용하는 이들이 깨우치지 못한다면 세상이 멸망한들 뭐가 틀려지곘소 ㅡㅡ"
전에 올렸던 글이오 당신내들의 창조 주가 어떤 짓을 했는지 반성해 보시오 논리와 정의 그딴거 필요없음다.
교회나 기독교를 비롯한 어떤 비방이 아니요 잘 보시고 스스로 벽보고 반성하던 절이나 교회 가서 반성하던 자유요만..
어떤 가치 관에서 만들어진 잘못된 이치를 그리도 이유없이 목매는 당신들이나 죽어서 천당 가시고 죽어서 인간으로 다시 태어 나시오 왜 당신들의 말에 딴지 걸고 넘어가는 이들과 대립 관계를 조성하시요
내가 희생해서 수천이 행복하게 는 못하게 할망정 내가있어 수천에게 나의 배고품을 얘기하며 내 배를 채우려고 하시오
그런게 당신들의 믿음이니 그럴걸 누가 인정하며 따르겠는지 을 아시오 알면서 그런 행동에 무신경하게 대응하며 당신들의 밥줄 끈길까바 이러는 거아니요 ㅡㅡ"
전에 올리글 다시 올려 지성함니다.. 글구 아나 내가 하늘님 하늘이 라고 ㅡㅡ" 쩝 (농인거 아시죠 딴지 걸거 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