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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드레곤힐스파

드레곤 |2007.03.29 11:54
조회 705 |추천 0

정말 용산드레곤힐스파는 영세업자에게 1년이 되도록 이핑계저핑계로 돈을 안주고있습니다.

 

용산드레곤힐스파...

2005년12월부터 시작해서 2006년 4월에 자재(놀이기구)4대를 총 부가세 포함 550만원을 납품했습니다.

 

유승빈이라는 회장님이 계시더군요..

여러번에 걸처 자료를 보내고 미팅하고 해서 최종적으로 위의 제품4대를 2006년4월1일에 납품했습니다.

처음 용산역사에 옆에 예식장과 예전에 양지학원 하신분이라고 해서 밑고 돈 한푼 안받고 납품해습니다.

 

이런..오픈전에 제품을 자리잡고 셋팅을 끝내고 나니 바로 돈을 안주더군요..

경리부직원과 유승빈회장이라는 사람에게 수차에 걸쳐 저화 하고 찾아 다녔습니다...

아이고..

안전히 실수했습니다..

돈받는데 4개월 걸려습니다..

이유인즉 오픈전이라나요...

그리해서 400먼저 수금하고 계산서 400발행 하니 경리부 아가씨가 전화와서 세금계산서 다 발행 해달라 합니다..

곳 수금 해준다고 하길래..

그레서 나머지 안받은 것 150만원 발행했져...

돈...150만원...지금이 2007년 3월 꼭 1년됬습니다...

아직도 못 받았습니다...

 

수차에 걸쳐 전화해도 안받습니다.

여직원이 무슨 죄가 있습니가...여직원왈..자기도 난감하다 하더군요..

 

 

솔직히 내용증명 보내보고 신용회사 이용하고 했지만 ..

유승빈이라는 사람의 용산드레곤힐스파는 역시 돈도 많고 힘도세더군요...

 그사람들야 나중에 트집잡을게 번하다는 생각이 들어 포기 했습니다...

그러던차에 인터넷 찜질방닷컴에 글을 오렸져...

바로 한부장이라는 자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아...역시 인터넷은 위대해...

그리 통화하려구 해도 연락이 없던 사람들이 직원한데 전화가 와서 통화했져...

돈을 못 준건 오픈전이라 못주고 a/s를 안해줬다고...

어이고//곡소리 납니다..

 

자기들 맘대로 기계구조 바꾸어 놓고 20만원 하는 부품을 무조건 갈아 달라 합니다..

그래서 작은 돈? 150만원 받을 요량에 ...

교체해주었습니다..

 

역시 안해주더군요//

어제 통화중에 한부장이라는 자 저한데 욕을 하더군요...

자기들이 돈을 주면 되지 저한데 왜? 욕을 합니까?

제가 이사람이라고 했다나요..

그래서 그쪽에서 욕을 하길래 듣다가 저도 욕을 해주었져..

속은 시원하더군요...

 

인터넷에 자기 회장 유승빈이라는 사람이 욕먹는게 싫은가 봅니다...

그러면 정정 당당하게 돈을 주면돼지...1년이 지났습니다...

하루에 만원만 줬어도 다 주었을 겁니다..

재산은 수백억 수천억 있을 지 모르지만 돈많은 사람 유스빈이라는 사람 너무 하더군요..

그렇게 재산을 모으면 뭐 합니까?

차는 외제차 수대를 끌면서 ...

 

용산드레곤 스파에 절대 제품 납품하지마세요.

다른 회사에서는 돈을 안줘서 제품을 반출하려 하니까..

직원들 동원해서 막았다고 하더군요..ㅋㅋㅋ

그리고 요즘은 스파 선전에 열을 올리더군요//

 

이카페의 취지는  유승빈이라는 사람을 욕하거나 해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혹 영세업자 저희와 규모가 비숫한 회사에서 우리와 같은 제2 제3의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카페를 오픈했니다.

 

감사합니다.규모가 크다고 믿지말고 확인하시고 들어 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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