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더..
나도 [베리] 달고 싶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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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설쉬고 오니..
톡이 되있네요,,'ㅡ'
근데..
네이트 친구 요청은 왜 오시나요??
그 아저씨인가ㅡㅡ;;;
제발 그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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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얘기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너무 죄송스럽고 부끄러운 이야기...
빠져 봅시다 ㅋㅋ
때는 제작년 가을?
아닌가? 겨울 하여튼 찜질방이 조아지는 시기였어요 ㅋㅋ
친구랑. 저랑. 친구 남자 칭구랑 친구 남자칭구의 남자친구랑
넷이서 찜질방을 가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칼국수 신나게 먹고
계란 한판 다 먹고..
영화 한편 보고
얼음방에서 놀다가... 슬슬 잘려고 다 누워서~
잠을 잤습니당.ㅋㅋ
근데요..
저.. 이상한 버릇이 있거등요..
잘때 바지 안에 손을 넣고 잡니당.....
왜~배에 손넣고 자면 왠지 모르게 편하드라고요..
밴드의 압박감도 줄이고...
하여간 그런 버릇이 있어요..ㅋㅋㅋ
그런데...... 문제는 바로 그 버릇이었죠..
한참 손을 넣고 배를 쫌딱 쫌딱하며 자고 있는데..
아니..
왠지~ 이배가 내배가 아닌거 같은거예요......
이상해서 눈을 떳습니다...
아니나..다를까.................
고개 돌려 옆을보니...
왠 아저씨가 얼굴이 빨개져서 어찌할줄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순간 너무 너무 당황한저!!
수면실에서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고~얼굴을 감싸며~ 밖으로 뛰쳐 나가버렸습니다..ㅡㅡ;;;
(이제 부터 저는 밖에있어서 몰랐던 상황)
그런데...
안에선 난리가 난거예요..
왠처자가 소리 지르고 그렇게 뛰어나가니...
동네아주머니들이....
아저씨를 변태로 본것이죠... ㅠㅠ
결국 수많은 질타 속에..
아저씨는..
남성전용 수면실로 쫓겨 나가셧다고 하드라고요...ㅠ.ㅠ.....................................
아저씨~
만약에 이글을 보고 계신다면.........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그때 해명해드렸어야 했는데... ㅋㅋ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대구 X인 파라다이스 ..
그때 거기 계셧던 분들..
그 아저씨
변태 아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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