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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하고 노래하고 노동하구 등등...

G,kennedy |2006.01.29 22:13
조회 338 |추천 0

 

세계 여행을 할려면 우선 노동을 어느나라에서든지 해야하구요 전 특히 노점상을 했고 

식당에서 접시닥고 등등 안해본일이없네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여행하려면 15년정도 걸리구요 대충 보고넘어갈려면 1년안에도 갈수있읍니다

전 경비는 주로 일해서 벌었구요 유럽같은 경우는 거의 히치하이킹으로 했답니다

그러나 여행이 길어지기때문에 위험한 나라는 절대로 혼자 가서는 안되더군요

유럽은 괜찬은데 아프리카 같은 경우는 혼자는 절대금지입니다 ...........

 

저는 애기떄부터 지금까지 길거리에서 노점을 하거나 유럽에 가서 영어를 잠깐 가르쳐서 돈을 마련하고 춤이나 그외 노래 등을 길거리에서 하면 돈을 벌수있죠 재미있읍니다

특히 스위스에선 인터라켄앞에서 뉴질랜드 친구와 춤추고 노래해서 돈좀 벌어서 일주일내내 굶다가

먹고십은것을 다먹은 적이있답니다 잠잘때는 돈아끼려고 침낭위를 비닐로 쓰고잤는데 아침에 눈위 비밀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정말 예술이였답니다 .....그리고 스위스에 강물은 모두 비취같아 이뻤구요....

 

주로 미국이나 영국 친구들도 19살부터 여행을 시작해서 27살때 끝내고 직업을 가지는데

다른나라에 가서 비자를 잘받아주니 여행경비는 그들이언제든지 만들수있읍니다

아무나라에가서 마구 장사하다가는 감방을 갈수도있답니다 미국영국여권이 좀 쎈편이지요

 

제가 해본 노동중에서는 감자캐는게 있었는데 하루온종일 해도 10달러밖에 안주더군요

이스라엘에선 주로 사막이라서 올리브 심는일도 있었는데 워낙 더워서 참을 수가 없어서

데드씨..--> 사해에서 생수를 파는 장사를했는데 그떄가 제일 고생스러웠답니다

정말 이스라엘 대드씨에서는 잘때 나무밑( 두줄기) 에서 종이한장대고 자는데 반대편 팔레스타인군인하고 제가누운 장소에서 이스라엘 군인과 총격이 벌어져서 여행객모두 최대 몸을 다닥에 붙이느라

고생좀 만이 했죠

 

그러나 지금생각해도 그 고생스럼음 지금은 행복하네요 소심한 저도 바꾸어주구요

자세한 나라에 대한 질문을 하시면 어떤 장사가 좋은지 알려드릴꼐요

여행은 언제나 즐겁지만 고생을 하면 더욱생각나지요 ...

 

호텔에서 편하고 조용히지내면 재미없구요 한달에 한번 좋은 호텔에서 푹쉬고 마구 고생하면 정말

잼있구요 ......가끔 길가에 꽃듣어서 팔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이 짧은 다리에 도망다니느라 죽는줄알았네요 .............

 

젊은 시절엔 역시 고생한것이 제일기억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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