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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려서 어디가서...얼굴못들겠습니다..

허헉 |2007.03.29 20:40
조회 843 |추천 0

제목 그대로 남자 망신시켜 어디가서 말도못하겠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사연은 거슬러 올라가...3월초.. 제나이 24....

제도하는즉시 어학연수준비겸 복학을 하게되었습니다..

신입생들도 많이오고 물론... 나이어린 친구들과..

어색하게....제가 저희과에서 두번째로 나이가많은데요...

다들 액면이 형님뻘되더라구요 ;;;;;

과OT겸 신입생 환영회를 하는김에 술자리를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차를가져와서... 솔직히 마시기도 싫었고

일단 술을 먹지않았습니다..차핑계겸...

다들 만취가되어버렸더라구요 철없는 신입생 여자들중에 2/3은 뻗었구요...

그중 일부는 알아서 갔고... 그중일부는 저의집과 같은방향이라서...

일부는 태워주고갔습니다.... 한명 한명...다들 바래다주었죠..

근데 문제는.. 예쁘장하게 생긴 여자 후배님...ㅡㅡ^...

조수석에 타면서 좀 난동을 피우더라구요.. 피자를 만드는 엽기적..실례를....

그것도 참 애매하게 하더군요... ㅡㅡ;;중요한부분을..

곱게 취할려면..할것이지...

차를 잠깐세워... 지저분한 내용물들을 제거하고...

술좀깨보라고 음료수를 사와서 잠시 먹이는데..

깰줄알았는데 오히려 난리를 치더군요 ...

차에 잠시신경을쓰는바람에...

(참고로..제차가 똥차라 한번 냄새가 생기면 제거하기힘듬;;;)

울고 헐크로 변하고.. 어찌보면 정신 머시기처럼...

어떤 쪼1그마한 승용차 유리를 금가게하지않나...

갑자기 사라지면서 나체쇼를버리지않나 >_<;;

사태는 점점 심각해지더라구요...

참다못해 주먹이 올라올뻔했지만 참았습니다..

결국에는 여자후배님의 달래는데...

몇대맞았습니다....

힘이 장사가아니더군요....

저..천국갈뻔햇어여..

괜시리 착한짓한것같기도하고...

결국에는 여관에 던져놓고... 도망갈려고했습니다...

근데 거기에서 문제가생겨버렸습니다...

여자가 제다리를 잡더니... 한잔 더하자고하더군요...

싫다고 여기서 자라고.....

결국에는 난투극이 되었습니다...

나중엔 제가졌죠.... 여자를어찌때립니까...

막고 피하고 ㅡㅡ;;;참.. 갑자기

자기야 나잡아봐라~ 버전이나오지않나 ㅡㅡ;;;

암튼 지금생각하면 완전 지***입니다...

마지막에 제 ㅡㅡ;;;소중한...**은행님을....

꽉 잡아쥐셨습니다...

쪼물딱쪼물딱..앞아서 비명도 나오지못했습니다...

결국에는..결국에는.. 쉬했습니다.....

음.. 이해하실꺼라고봅니다 ㅠ...

다음날..그후배님 얼굴보기 참민망합니다..

여자한테 순결을 뺏기는기분이고..

머라할까..연애못한제가 이런경우겪으니...

참 암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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