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전남친은
굉장히잘생겼어요
주관적일수도있지만
그만큼인기도많고 K대 학교홍보지 책자모델도 하고있고
또 여자애들이 보면 진짜잘생겼다 하는 정도거든요
그래서인지
인기많은거 마다하지않고 우쭐하거든요
그래서 저랑 헤어져도 무던히 여자들을 만나요
그리고 대대로 군인집안이라 걔는 알티고 형은 삼사관이거든요 아버지도 군인이시고
그래서상당히 권위적이예요
그냥 딱 말하면 여자는 내말에 복종해야 한다 이런거.
하지만 제 성격상 절대 그렇게 냅두진 않았어죠
아 본론은
이렇게 제 멋에 빠져사는 남자, 잘난척하는 남자.
어떻게 하면 2년사귄 여친 놓친걸 후회하게 만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