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가 자기만 보고 자기만 이뻐해 주고 자기한테만
신경 써주고 자기 한테만 관심 가져주고 눈길 주라는
어리광 쟁이로 밖에 뵈질 않네요.
님 성인 맞습니까?
별로 비교 해 가면서 스스로 자책하고 괴로워하고
힘들어 하지 않아도 되겠고만
님이 모든 면에서 열등감이 무좌게 충만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님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점.. 그리고 자신을
사랑 할 줄을 모르는 사람으로 생각 되요.
남은 아닌데 님 스스로 비교하고 의식하고 다른 사람
생각까지 님이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하고 님은
님 속에 또 다른 자아가 님을 억압하고 지배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런 생각이나 마음으로 어떠한 사람으로 어떠한
형태로 어떻게 사랑을 하든 그건 지금하고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으리란 법도 없을 듯 합니다.
일단 제일로 님한테 가장 큰 문제는
님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님을 너무 과소 평가 하는 거지요.
오히려 당당하게 자기의 모습을 세상에 들어 내놓고
자신의 자리를 찾고 일을 하고 있는 장애우들이
님 보다 훨씬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거울을 보고 님을 뚫어지게 봐 보세요.
그리고 님을 우선 사랑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