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개신교 체널인것 같네요...
교회에서 여러가지 일하는 것이나 사람들을 대하면서 상처를 받거나 실망이 되어졌거나 하신것 같네요...
뭐...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독선적이라던지... 왜 자꾸만 헌금을 하라고 하는지...
이유없는 믿음=맹신이 아니냐는 등 있을 법한 문제에 대해 올라와 있더군요...
특별히 웹상에 안티 기독교적인 글을 게시하는 것으로 유명해지신 분들도 있는 것 같구요...
우선 저는 가식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안티기독교이시거나 아니거나 확신이 없으시거나 아니면 기독교를 저주하시거나 모든 사람이...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길 원합니다.
엄청난 지식을 가진 지식인도... 정치인도 사업인도... 그 지식이나 성공으로 알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성령의 역사라고 합니다. 이것은 흔히 다른 분들이 오해하시길 기분이 좋아지고 방언을 하고 막 뛰고 이런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대요... 그것이 은혜가 아니라는 말도 아니고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는 말도 아닌 그것은 아주 작은 일부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 때문에 지금 역사를 움직이고 계시고 그분에게 모든 생사화복이 달려있습니다. 제가 웹상으로 막 교회로 끌어들이려는 것도 아니고 협박을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교회를 비판하는 이유를 알고는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의 삶을 보고 실망하고 심지어 저건 틀렸다라고 말할수있다는 것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반박하려는 것도 아니고 너무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이 얼마나 힘겹게 살아야 하는지 살아봐서 알고 또 그것을 망각하고 살지라도 결국 어떻게 될지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몰라도 그렇게 까지 하나님을 대적하면 안될탠데... 이런 생각이 들어서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