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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당한 이 기분...

paepa |2006.02.02 13:12
조회 847 |추천 0

남친이랑 사귄지는 좀 되었구요~

몇번 관계를 가졌었고~

최근에도 관계를 가졌답니다..

많이 피곤해 하던 그인데도..서로 많이 좋아하니깐~

근데 그사람 제가 체위를 여성상위 체위로 바꾸니깐..

거기가 죽는거에요....

많이 허무했죠..

 

그리고 거기다..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유도심문을 한게~

예전 창녀촌에서 여자랑 잤던 걸 꺼내면서~

걔들은 테크닉이 좋겠네?

그렇게 물었더니 아니라는거에요...감정이 없어서...

근데 제가 여러번 묻다가

나하고 비교해서

계들이 아무래도 더 낫지 않냐고 물었더니~

남친 왈

테크닉은 걔들이 직업으로 계속 하던애들이니깐

더 낫지......,...............

이 말을 듣고 기분이 넘 상했답니다..

우울하고 화도나고 슬프고 처참하고

이기분 이해하실지 모르겠네요..

저도 열심히 테크닉 연습해야 하는건 아닌지..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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