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는 좀 되었구요~
몇번 관계를 가졌었고~
최근에도 관계를 가졌답니다..
많이 피곤해 하던 그인데도..서로 많이 좋아하니깐~
근데 그사람 제가 체위를 여성상위 체위로 바꾸니깐..
거기가 죽는거에요....
많이 허무했죠..
그리고 거기다..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유도심문을 한게~
예전 창녀촌에서 여자랑 잤던 걸 꺼내면서~
걔들은 테크닉이 좋겠네?
그렇게 물었더니 아니라는거에요...감정이 없어서...
근데 제가 여러번 묻다가
나하고 비교해서
계들이 아무래도 더 낫지 않냐고 물었더니~
남친 왈
테크닉은 걔들이 직업으로 계속 하던애들이니깐
더 낫지......,...............
이 말을 듣고 기분이 넘 상했답니다..
우울하고 화도나고 슬프고 처참하고
이기분 이해하실지 모르겠네요..
저도 열심히 테크닉 연습해야 하는건 아닌지..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