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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잊기힘들어요,,

실ol홀로서기 |2006.02.03 10:58
조회 777 |추천 0

그아이와 헤어진지 이제 막 일주일이 되가네요... 오늘이

사귄지 200일이 되는데...정말 잊기힘드네요.. 다시 잡고싶은데..

막 매달려서 돌아와 달라고 하고싶지만.. 남잔 그런여자에게 더 질린다고하죠..

그아인 B형이었어요.. 민감한 감수성과.. B형특유의 그런점을 가지고있었어요..

아는 언니들과 오빠하고 그아일보러 그아이가 사는곳으로 놀러갔었쬬..

첨그아일 봤을땐..느낌도 좋았고.. 편했어요 ^^

첫대면이고 말이 좀없는걸보니 낮을 가리는듯도해보였고... 그때가 7월이었어요

비도오고..이런저런일이 있었죠.. 맵워하니깐 얼음물 챙겨주고..옷은 이미 비에다졎었는데

자신의 모자로 비도 가려주고.. 제가 한눈을팔고있는사이 저와 건배를 하겟따고 팔이 떨어질때까지

들고있던것도.. 제게 관심이 있었는지 호기심인지..그렇게 즐겁게놀구 헤어졌어요

그담날인가..이틀이 지나고 제게 고백을 했었죠.. 제가 바로 승낙을 해버리고..

그렇게 그아이와 전 사귀게 되었어요..

저보다 3살연하인데..정말 귀엽고..사랑스럽더라구요..점점 그아이에게 빠졌어요..

애교스런문자와뽀뽀..절챙겨주고 신경써주는 문자들... 항상 문자로 사랑한다고하고

잠들기전에 통화에서도 사랑한다고 서로 주고받고그랬었죠..

삐지기도 정말 잘삐지는 편인데.. 정말 전 주위사람들이 삐지는거 별로안조아해요..근데

그아이가 삐지면.. 정말 어쩔줄 모르겠고 저때문인지..날날이 걱정이 늘어만갓었죠..

그아이 주위친구들이 그럴땐 걍신경쓰지말구 내비두라는데...어찌그럴수가 있어요..

전정말 그아일 사랑해요..지금도 잊지못해 괴로워하며 지내고있어요..

그아인 친구처럼 편하게 지낼수있는 앤이 필요했나봐요..

저또한 첨엔 나이차도 있꼬..나중에 제가 슬퍼하는날이 올지라도 각오도하고 다짐도햇어요

네가 원한다면..언제든 널놔주기로.. 저랑있음 편하다고 했어요..속으로 항상 한결같고 정말 친구같고 누나같은 그런편한사람이 되주자고.. 그런생각으로 시작한 사랑이었죠..

언제부턴가 애교스런 문자도.. 사랑한단말도 안하더라구요..

사랑한단말을 마니하면 오래못간다고 해서 저도 그렇게 받아들였어요..

= 3=뽀뽀두  자주했었는데 해주질 않더라구요.. 매일 인터넷상으로 만나서 놀았거든요..

멀리있어 자주 만나지 못해요.. 한달에 2~3번정도 제가 그아이있는곳으로 갑니다..

하..참후회스럽네요..

욕심없이 시작한사랑인데...사람이란게 욕심이 생기더군요..

그아이의 관심을 받고싶었어요.. 조아해도 표현을 잘안하는 .. 첨엔 말도많고 그랫는데

좀 어두워졌다고할까.. .. 그전사랑으로  맘에 상처가 있는 그아이에게 ..절대로 상처주지 않겟따고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너만봐라보겠다고 약속했어죠..

어려서 그런건지..아니면 생각조차 못하는건지.. 다른여자에게 신경써주는게

저에겐 얼마나 서운한 일인지..첨엔 그냥 이해해주고 그랬어요.. 근데 바로옆에있는 젤가까운사람이

여자친구아닌가요... 안지도 얼마안된..그런여자때문에..가끔 그아이에게

투정부렸어요.. 정말 ..신경마니썼어요..B형남자라 구속하는거 시러하는거 잘알기에

..하지만 저도 나이는 많아도 여자자나요.. 질투도 하고 서운한것도 많아요

또 전 연상이라 다른 연인들처럼 기대지도.. 투정도..심술도..질투도 대놓고 못햇어요..

그아이가 숨막혀할까바.. 제게 질려할까바.. 전

그아이땜에 마니 울었죠.. 맘이 아파서 울었어요.. 힘들었죠..

그아이하는 행동에.. 서운해서 그런것이 넘힘들고 맘고생했는데 ....

주위에서 그러더군요.. 지밥그릇도 못지킨다고..

이참에 내맘좀 알아달라고.. 쫌 쎄게나갔쬬..

그아이에게 너 행동 확실히 해달라고.. 다른여자랑 나랑 구별좀해달라고..네가 옆에있는

앤인 나보다 다른쪽에 신경쓰는게 난넘 서운하다고..  이런식이면 너랑사귈수없다고..

나 넘힘들다고... 정말 바보같았죠...

전정말 문제점이 이거니깐  해결책을 찾아볼생각으로..그런건데..

그아이의 관심을 받고싶었던것뿐인데.. 그럼 그아이가 더 사랑해줄꺼같았꼬

안아주길..절 감싸주길 바랬어요.. 제 부질없는 욕심으로 인해 돌이킬수

없는 후회만들었어요..

그아이:말다끝난거야,,? 나도 한마디만 할께..나땜에 힘들어??? 

    나  : 응....

그아이: 응..  ;;;;;

            그런줄도 모르고..나 참 바보같다..

            놔줄께... 자유롭게 ..살아..

 

제대답이 큰상처가 되었나바요..ㅠ

자기딴엔 저한테 잘해준다 생각했고... 그게 자기의 사랑방식이었는데..전그걸

몰라주고 이해해주지 못하고.. 서운해했죠..  전정말

헤어질생각으로 그런게아닌데...

그리 쉽게 절놔버릴줄몰랐어요..전 대화를 원했어요..

뭐가 문젠지..웨그런건지.. 알아주길바랫는데.. 그아인 저와의 대화가 많지않았어요..

떨어져있어서그런거겠지만.. 제가 좀 진지한 애길 놔눌라하면 짜증내고..싫어했었어요..

어떤문제가생기면 피하거나..극단적일뿐...

이런상황에서 대화를 하면할수록 역효과고.. 제가 연락을 하고 매달릴수록

그아인 멀어질뿐이겠죠...

전 정말 한순간에 모든걸 잃게되니깐..미치겟더라구요..이런게아닌데..

그뒤로 연락이 안되었어요.. 이게아니다..뭐라 말을 하고싶고 잡고싶은데

통하질 않았어요..

제게 질린거겟죠... 구속한다 생각이 든거겟죠......

다정리되면 연락하라구.. 한번만 만나달라니깐 그것도 다정리되면 보자고..

정말 속이 타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숨을 쉴수없을정도로 괴롭더군요..

좌절감과..그아이에게 상처준...죄책감에 맘이 넘아파 미칠것 같고 서럽게 울다가 소리질르고..

미친사람마냥...멍하게있다가 갑자기 그리워서 울고..

저스스로 납득을 시켰어요... 내게 질린거라구...

내가 싫어진거라구... 다른여자가 생긴거라구...

잔인한말같아도..첨부터 이렇게 말해주면... 그것또한 아프겠지만..

담념하기가 더 쉬울텐데..  

이제 이말하나뿐이 못해주겟따고...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그말뿐이.... 절외면하는 그아일 ... 전아직도

그리워하고 있어요.. 그래..정신차리자.. 잊어주자.. 맘먹다가도

그아이의 체온..그아이의 향기.. 그아이 얼굴과 미소....목소리가 너무나 그리울땐

눈물이나 미친듯이 울부짖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진다고..하지만.. 전다시 그아이가

돌와와주길 바래요... 너무힘들어요... 그아일 잊는다는 것자체가..

그아이에게서 제가 잊혀진다는게... 그아일 못본다는게  죽고싶을정도로

힘들고 괴롭네요...다시 잡고싶어요...

 

B형남잔 한번 안본다 하면 다신 안본다면서요..;;

싫은건 절대안한다면서요... ㅠ;;

너무그리워요...

 

바보같이  욕심만 부렸네요... 그아이에게 상처준게 넘후회스러워요...

그아일 놔버린건 어쩌면 ..저일찌도... 정말 되돌아가고싶어요...

절좀 도와주세요..

그아이가 다시 제게 돌와올까요??? 나중에라도 다시 볼수있을까요???

다시 제게 돌아오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혼자있고..가만이 있으면 그아이 생각에 미친사람마냥 그리움에 울다 ... 멍..울다 멍...

잊을려고 미친듯이 일만할려는데..쉽지안아요..잘지내다가도 그리움때문에

흐느껴요... 정말 그리워요..절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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