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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이스라엘의 효리' 아감 루드버그 화제

쵸리~ |2006.02.04 00:00
조회 11,90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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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이은식 기자) 이스라엘에서 한국의 이효리 만큼 수퍼스타인 아감 루드버그(Agam Rudberg)가 군대에 다녀왔다는 사실이 국내 네티즌들에게 이슈로 자리잡고 있다.

한국의 남성들이 군대에 가듯이 이스라엘의 여성은 만 18세가 되면 18개월간 군복무를 해야한다.

이스라엘의 최고 섹시 스타 아감 루드버그는 만 18세가 됐지만 이중국적자이며 연예활동을 이유로 입대날짜를 차일피일 미뤘다. 당연히 그녀를 둘러싼 병역기피 논란이 일어났고 여론에 밀려 2003년 말 이스라엘 국방군에 입대했다.

사진속 루드버그는 아름다운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로 섹시한 매력이 강하게 풍긴다. 긴머리를 늘어뜨린 채 반바지를 입고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속살이 보일 듯 말 듯한 옷차림으로 야한 포즈를 취하는 등 남성들이 사진에서 눈을 떼기 어렵게 만든다.










온라인에 올라온 사진중엔 그녀의 섹시함을 강조한 것 외에도 군복무중일 때 찍은 사진도 있다. 사진속 아감 루드버그는 군복무당시 동료와 길을 걸어가는 것과 근무를 위해 자동차에 타고 있으며 팬이 악수를 청하자 응대해 준다. 군복무때 사진이기 때문에 군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아감 루드버그의 군복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자 스타가 군대간 게 대단하다", "한국에서 스타였는데 군대안가는 남자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몇몇 네티즌들은 "2003년에 군대에 갔으니 이젠 제대했겠다. 군대 갔다오면 얼굴이 많이 변하는데 아감 루드버그는 어떤 모습일지 보고싶다"는 궁금증을 제시했다.

이스라엘은 국토방위를 위해 여성들이 병역의 의무를 진다는 것이 놀랍고 여성 스타가 군 복무를 했다는 사실을 우리의 현실과 비교해 볼 땐 이채롭다.

ace7@gonews.co.kr <고뉴스 www.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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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승균|2006.02.04 00:57
효리도 군대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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