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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짝사랑

개구리 |2006.02.05 02:50
조회 147 |추천 0

안녕 하세요 이렇개 글을 올립니다.

제가 고2때 그녀를 처음 보개 됐습니다. 그순간 부터 그녀 를 좋아 하개 되었구..

하지만 그녀는 처음에 좋아한다구 고백은 해봤지만 지금은 싫다구 말했습니다.

차라리 그녀 옆에 있으면서 챙겨 주자는 식으러 친구 를 하자구 했습니다.

친구 로 1년을 지내면서 같이 이메일두 주고 받고 같이 게임두 하고 많이 놀다가

하루는 그녀 가 아프길래 학교 수업시간인데두 불가 하구 약국에 가서 약을 사다줄 정도로

친해 졌습니다. 같이 영화두 보구 같이 있는 시간이 전보다는 많아 졌습니다..

하지만 제성격 탓인지 많이 다투기도 하였습니다.

어느덧 수능날이 다가오자 그친구는 나한태 시험을 잘보라구 하면서 초코렛과 자기가 직접

만든 네이크로버를 선물 해주었습니다. 수능도 끝나고 마지막 시험을 남기면서 일이 났습니다.

친구에 친구가 제욕을 했다는것입니다.(제가 좋아하는 친구에 재일 친한친구) 막따지구 있는데

좋아하는 여자 친구가 옆에서 듣고 있다가 소리없이 교실로 들어 갔습니다. 그후 문자 전화

만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생일때면 꽃하구 생일 케익크 부터 별거 다보내 봤지만 그여자한태는

아무런 의미 없는것이였습니다. 그렇개 시간이 지나면서 군입대를 했구 지금은 직업 군인으로

일하구 있습니다... 전정말 순수한 사람입니다..다른 사람이 바보라구 하듯

이제까지 여자두 처음 입니다, 그여자가 ... 그래서 어떻개 해야될지 몰라서 이렇개 글을 올립니다.

지금은 열락처두 모르고 싸이에 글을 남기면 글도 남기지 않습니다,,,

욕은 하지 마시구 말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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