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7살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결혼 8년차구요..
출산시 진통꼬박하루에 결국은 ㅠ.ㅠ 제왕을 했거든요...
(제일 억울한 경우지요..)![]()
4~5년 동안은 아이기르랴...일하랴...솔직히 밤에(?) 아무 런 문제점을 알지 못했답니다.
한 1~2년전부터 서로 감흥이 없다고 해야하나,..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
어디 얘기하기도 그렇구요...며칠전 암검사를 하러 갔다가...병원에서 음~~저한테 문제가 좀 있다고 하시더라구요..음~~
기능상의문제..
(아이구 부끄부끄)또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아주많은날은 요실금 현상까지 있었답니다.
문제는 압력이 나이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고 케켈운동을 하라고 하시던데...케켈열씸히하면 좋아진다라고 하셔서 ...근데.. 그게 어렵더라구요..선생님 말씀은 쉬워서 시간 날때마다 할려고 하지만..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ㅠ.ㅠ 남편이 제가 안쓰러웠는지..여러 싸이트 돌아보면서 자문도 구하고 해서는 필라테스링이라는걸 사왔더라구요..(드라마에도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운동 하기는 혼자 하는것 보다는 도구에 힘을 빌어 하니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제가 팔살이 장난이 아닌데 고맙게도 가슴업 운동 팔둑살 빼기동장등도 응용가능 하더라구요...
팔은 기분인지 4일차인데..효과가 있는것같지만...관약근 운동의 효과는잘 모르겠더라구요...
혹시 써보신분이나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실레요?
의료기구랑 휘트니스용 두가지의차이점..
지마켓에 물건을 올리신 약사님 하고 통화는 했지만..워낙바쁘셔서 효과랑..그런 여러가지를 물어 보고싶었지만...조금밖에 대화를 못해서 여러분에게 자문을 좀 구합니다.
프리미엄상품이니까 써보신분많이 계시면 평가좀 해주새요,,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