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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슴아픈이별..

바보 |2006.02.05 03:24
조회 395 |추천 0

안녕하세여..

전 올해 25섯살 남자입니다..제가 미칠듯이..

사랑하는 한여자 있었습니다 7년을 만났습니다..

처음 만난 여자였고.. 그여자를 보는순간..바로 반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올라가기전 겨울방학때 우연치 않게..친구의 생일..

만나서 처음엔 전화 통화로 서로에게..호감을..가지게 되서..

만나게 됐습니다..그여자를 붙잡고 싶어서..제가 먼저 사귀자고

했고 그여자두 그러자고 하더군여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 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이렇게..여자를 만난다는게..그여자를

만나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지만..저는 여자를 잘몰랐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부산인데.. 한적한 구석에 위치한..동내에 살고 있

어서 차편도 그리고 놀곳도 변변치 않았습니다..우물안 개구리라서

그런지 어딜 나가기두..귀찮았죠..여자친구가 자주 찾아오고 저는 가끔

나갈정도 였습니다..저는 술을친구들과 자주먹고..당구도 매일같이..

치면서 고등학교 학업에는 별로..관심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그여자는..

그게 싫었나봅니다..패인같은 생활..그러다 한번 싸우고 헤어지자고

말까지 나왔습니다..힘들었습니다...어린나이라서..그런지..쉽게 먼저

전화를 못화게 됐지여..그러다 여자친구가..제 친구를 사귄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친구였으니..그리고

그여자가 너무 미웠습니다..그러다..그여자에게..다시 매달렸습니다..

돌아와달라고..왜그랫냐고..여자친구는 울며..잘못을 비는 나에게 다시

돌아오고..제가 좋아했던..친구들을..다시는 못만나게 됐습니다..

그렇게 다시 만나는데..여자친구에게 왜그랬냐고..물어봤습니다..제주위

친구들이 싫어서 일부러 때놓키 위해 그랫다고..어떻게 보면..변명같기두

했습니다 매일 제친구에게 스타일 좋타느니..그친구가 친구중 젤 낮다는니..

제가 너무 좋아하다보니 사귀면서 친구와의 있었던일..친구들..생각에..

제가 못만날 지경이었죠..그리곤 1년동안 헤어져있었습니다..전 지방에.

대학을 가게됐구..물론..부산을 떠나고 싶었습니다..친구들..여자친구..

보기 힘들엇습니다..지방에 가서두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서..전화두 자주

하고..메일도 자주 쓰고..그렇게 지냈습니다..보고싶었습니다..그리고..

한학기를 마치고 군대를 가기위해 휴학계를..냈습니다..부산에와서..여자친구..

를 만나게 됐습니다..여자친구는 저와 헤어지고 얼마안있어 6개월동안 다른 남자와

만나고 있었나봅니다..그여자친구 집앞에 찾아가서..기다리고 있으니..

다른 남자와 걸어오고 있더군여..순간..너무 당황스럽고..충격이었습니다.

전 다른 남자있는줄도 몰랐습니다. 항상 전화통화론..내생각이 많이난다..

내가 보고싶다..라고 했기에..저와 마찬가지로 서로 가 준비만 되면..

다시 만날수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여자친구 다시 나에게 돌아오더군여..

정말 기뻤고 행복했습니다 전 주5일 노가다를 다녔습니다..하루에 2만원 3만원..

짜리..일주일이면 10만원 15만원 벌었습니다 전 그돈 타면..매일같이 여자친구..

한테 찾아가서..같이 술도 마시구  영화도 보구..그랬습니다..그렇게 1년6개월동안

전 하루하루 힘들지만 여자친구를.. 생각하며 고된일들을 하면서도 집에오면

바로 씻구..놀다가 새벽에 잠시 눈붙이고..일하러 가곤 했습니다..힘들어서

짜증도 났지만..여자친구..생각하면..기분이 좋았으닌깐여..그 1년 몇월동안도..

여자친구 대학 가서..가끔 남자들이랑..만나구..그랬나봅니다..기억은 가물하지만..

서로 진진하게 대화하면서..흔들린적두 있었다구 합니다..물론 저에게..거짓말..

쪼금식 했던거..전 이해했습니다 대학생이고..주위에 남자가 있다는거..

저한테 말하고 싶지않았다는걸..해병대 지원했다가..고등학교 출석,,성적..

이안좋아서..떨어졌습니다..그런데 해안경계 상근예비역이라는 통지서가..

날라오더군여..전 기뻤습니다..출퇴근 군인이었습니다..2년1개월동안..

여자친구를 군생활 하면서두..만날수 잇다는게..아마 제가 현역으로..

갔음 그여자는 많이 흔들렸을거라고..하더군여..하긴..제가 훈련소 40일이상있음 볼

수있는데 편지로..힘들다..라곤 자주 편지를 주곤 했었습니다..그렇게 우여곡절..

끝에..훈련소 나와서 그녀를..보는데..너무.,,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훈련소에서 그여자 편지를 보며..밤잠 설치고..밥도 제대로 먹을수도 없었고..

어서 나가야할텐데..하며..하루하루..마음 조렸으닌간여..군생활 하는동안..

잘만났습니다..너무 행복했습니다..그리고 전 전역해서..부산으로 다시 대학을 입학

했습니다.. 그녀가 제가 대학가니 가방을 사준다고 하더군여..그런하나하나..

챙겨준 것들이..지금 너무 많이 생각납니다..전 3년 가까이 기다려서..그여자와 처음.

잠을 잘정도로..그녀를..아끼고 싶었고..그녀가 원할때..모든걸 받아주길..바랬습니다..

그런 스킨쉽 문제로도..많은 갈등도 있었지만..사랑하니 만지고 싶고 안고 싶었기에..

하지만..참았습니다 그렇게 전 애틋한 사랑을 하며..하루하루..잘보냈습니다..

여자친구..부산에 큰호텔 취직했고..호텔에 다니며..가끔 호텔앞으로..찾아도..가고..

밥도 먹고..지금 생각하니..너무 이쁜추억들도 참많았네여..그런데..여자친구..

행동이..조금씩 변해갔습니다..잘 안만날려구 하구..짜증내고..물론 제가 무뚝뚝한

편이라 잘못챙겨주고 그런것도 많았습니다..살갑게 사람을 잘 되하지 못한것두..

하지만 언제나 그녀 생각뿐이었습니다..만나자고 해놓코 약속 펑크 내기 일수고..

나오라구해두..쉬는날.. 그냥..쉬고 싶다구..피하기도 했습니다..애가..정말..일이..

힘든가보구나..라구 생각했습니다..다른 의심의여지도 없었죠..그녀를 너무 믿고

사랑했으닌깐여..제잘못도 만았던거 같습니다..너무 많이 못챙겨준거..저보다..

회상 직장 누나들이랑 자주 어울린다고 술먹으로 가고 그러던거..같더군여..

그런데 알고보니..회사직장 누나의 남자친구의 동생 4이서..만나는 거였습니다..

저를 속이고..만난지는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2개월정도 됐다고 하더군여..

새벽에 출근에..점심 오후쯤에..퇴근을 하는데..피곤해서..집에가서..

바로 잔다더군여..그리곤 전화 밤10시까지 없었습니다..피곤해서..애가..자나보다..

하구..10시넘어서..전화를 했더니..안받는거였습니다..두번 세번..나중에 전화를

받더군여..잔다구..몰랐다구여.. 기분이..이상했습니다..밤에 누가 움직여도..

곳잘깨는 애였는데..그래서 집전화로 전화를 해달라고..부탁을 하였습니다..

죽어도..싫타고 하더군여 일어나기 귀찮타구..집전화기 고장났다구..많은 핑계..

순간 아차 싶었습니다 티비소리 들려준다구..집 맞다구..집으로 전화하니..그녀의

누나가 받았습니다..그녀는 지금 집에 없다구 하더군여..아마 모텔이나..다른남자의

집에서..함께있었나봅니다..미칠거 같았습니다..어떻게...제가 믿엇던 여자가..7년동안..

한여자만 바라온..나를..버리고 2개월도..안만난 남자와..살을섞을수 있는지..맘이..

너무 찢어질거 같았습니다..참고로 여자친구와 전 동갑입니다..그래서..그런지..나이가

4살정도 많은 남자가..살갑게..대하구..물질적으로나..그리고..자신을 챙겨줬던게..

그남자에게..끌렸나봅니다..그런데..그남자와 안고 사랑하고..그랬은면서..

저와도..예전같이 자주 만나서 사랑도 하고 그러진 못했지만..저와도 그러고

그남자와도 그러고..그랬다는게 믿을수 없고..너무 미칠거 같았습니다..

사회에 나가서 돈을 버니..모든게..저한테..부족한게..많이 보였을겁니다..

그여자 입에서..그남자를 ..사랑한다고..그말을..듣는순간..세상에 나혼자..

홀로 서있는거 같았습니다..어떻게..저한테..그남자를 사랑한다구..말할수..

있는지..너무 맘이..아파서..눈물이 났습니다..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몇시간 통화를 하면서..그녀에게서 너무 많은 맘이 아픈말들을..들어야..

했습니다..사랑한다..잘챙겨준다..호감이 갔다..제가 잘못해준거를..애기하더군여..

전 그래두..이렇게 비참하게..날 버리지말지..라구..애기했습니다..

차라리..첨부터..솔직하게..애기하지..양다리르 걸치면서..7년동안..

한여자만 생각한 솔직이..결혼하고 싶던 평생을 같이 하고 싶던 여자가..

그런애기를..제가 못해준것들이..후회도 되고..내가 너무 못났구나..하구..

방안에서..눈물만 흘리며..한탄을..했습니다..그리곤..그녀를..그남자에게..

보내줘야했습니다..이미 다른 남자와 살도 맞대고..그남자를 사랑한다는거..

어떻게 잡을 방법이 없었습니다..다시 돌아와 달라고..애기를 했지만..

그녀 아무 말도 몬했고..내가 다시 돌아간다구해도..니가 나를 보면..

힘들다구..못온다는 식이었습니다..비참했습니다..내인생에 있어서..

이렇게..쓰라린...마음의 아픔은..첨이었습니다..전 머부터 해야할지..

몰랐습니다..그남자에게 간만큼 행복하라고..빌었습니다..그리고..잘살길..

바랬습니다..아무것두 할수 없었습니다..당장 그녀가 보고싶다는..같이 있고..

싶다는 그런생각만..간절했습니다..여러생각을 했습니다..

이여자를 차라리..지금 헤어진게 잘된거였다구..저한테..거짓말하구..

남자 만난거 만앗던거..저는 압니다..하지만..그여자 내가 여자만나는거..

싫어했고..남자는 여자랑 친구할순 없지만..여자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녀였습니다 그래서전 아예 일부러 다른 여자들은..만날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렇게 자기는..다른 남자..힘들면..기댈수 있는 사람 만들어놓쿠..

나만 남겨두고..배신을 하고 갔다구 생각하니..원망스럽기 시작했습니다..

혼자 아퍼해야겠조..힘들지만..이겨내야겠죠..보란듯이..

멋지게..살아야겟죠.. 한번..배신을 한여자 또 더좋은 조건남을 만나면..

배신을 안한다는 보장은 없을껍니다..이혼도 해본여자가 또 이혼을 생각해보듯이.

젋은 여자가..이남자 저남자..만나고 살맞대고..그러는건..벌써 틀려먹은 여자라고..

머리론..생각을 했습니다..하지만..내머리속의 지워지지않은 그녀와의 날들이..

절 너무..힘들게 합니다..보고싶어서..미칠것두 같구여..하지만 잘이겨낼께여..

인생의 가장큰 변환점 이라고 생각하구..또다른..인생을 살게해준 그녀에게..

어쩌면 감사해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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