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한살 많은 오빠로부터 고백을 받아서..몇달있다가 사귀게 됬구요..
사귀기전까지 정말 잘해주시다가... 사귀고나니까.. 사귄지 한 일주일되서 몸을 요구하더라구요..
꼭 강제로는 아니지만..그냥 자연스레 스퀸쉽으로..제 가슴을 만지고 ...그냥 야동을 보여주면서 키스를 엄청 잘하시거든요...(선수아님) 착한 성격인거는 같은데 욕망이 좀 강하시더라구요...
색마라고 하지마시구요.. 본능이라고 생각해요 오빠가 저랑 사귀고나서... 자신이 과거에여자랑 한번
잤다고 저한테 고백했거든요..이유는 아직도 모르겠어요..왜 저한테 말했을까요?
왜나한테 그런말해?하니까.. 너한테 미안해서 이러더라구요...저한테미안할까요왜그게...?
그러다가...저도 오빠사랑했지만.. 오빠가 하자 ..~이러길래 제가.. 시러시렁..ㅡㅡ; 이러면서 그냥
부드럽게거절했어요 ..그런데요..자꾸 불안하기만 한거에요...그사람을 잃을까봐..
"오빠....그거하고싶어?" 이러니까.."응..하고싶지 ~우리이쁜 쟈기랑.. "
이러더라구요 ㅡㅡ^;;문자로...전 싫진 않앗지만 좀..그렇잖아요 나이도 어린데.. 책임질수
있는 나이되면 ..하려구생각했져..
오빠가..저랑 사귄지 일주일만에 자기집으로 초대했어요.. 저희는사귀기전부터서서히
발전한게아니라급속도로 발전했거든요...사귀기전에 키스 다함..--;
초대했는데..갑자기 연애의 목적19세 보여주는거에요..ㅡㅡ같이봤죠 컴터루..
그래서 제가..미쳣나 왜이런걸 --;이랫죠 그냥 웃으면서..화두 못내구
그러다가 같이보는데.. 갑자기 가슴에손이오더라구요 ㅡㅡ;;가슴을 만지면 기분이 좋대요. ㅡㅡ푹신하다고 ..이런말 할때 좀 귀여워 보이긴 햇어요 ㅋㅋ애같다는 생각에..
근데요.. 갑자기 하자...이러더라구요 .그래서요 어쩌다가 했어요..그래서 저두 그냥 오빠잃기싫어서
한번 했거든요 .,,
근데..그러구 나서 한 달 뒤쯤에...서서히 연락이 없어지기시작하더라구요..
사귈때랑 다르게..저 그겄때문에 신경도많이쓰구요...진짜 한달 넘게 ..그러더라구요 연락두
문자두 소흘하구 답장도잘안오구..수능 치구 이제 겜에 미쳐서 그렇더라구요 ㅡㅡ;;
알바두 안구하구 겜만 하구... 내가 그래서 왜 문자가 이리두없엉 이러니까요 겜하다가
문자쓰면 손 시려서 잘 안되구 폰도 꾸려서 잘 안된데요,,,
그래서 연락두 잘안하구..오빠가 계속 저보고 자기집에 오라구해요...
안간다구 거절도 잘못하겟고... 갈때마다 제 거시기에다가 손 넣구...
전 솔직히 심하지만.. 맘속으로 ..' 연락도 자주안해주면서.. 거기에다가 손만넣나 이놈아'
이런생각까지 햇어요 그래서 제가 " 치..뭐 연락도 안해주면서.."
이랫죠... 사귀기전에 안그러던 오빠가 사귀고나서 서서히 식어간건지..
아님 정말루 손이시러워서안보내는 건지..그리구 차비없어두 계속 저보고 오라그러구..
그리고계속 손넣구.. 사귀고나서 정말 이짓밖에한게 없구..
저 오빠가 연락안줘서여..막 신경많이쓰구 ...힘들었어요..
뭐때문에 오빠가 이렇게 연락이 잘 없구 소흘할까요..
아무래두 문자가 많이 줄어들엇거든요.. 제가 몸을 줘서 그런가요?
남자들은 몸 한번 본 여자들은 끝인가요...?
"오빠 나 싫으면 말해 "
이러니까. " 내가 우리 쟈기 사랑하는거 알지 "
이러는데두 문자도 잘없구..
니오빠의 마음 어떡해 받아들이면
되는거져....전 알수가없네요...
어떡해생각하세요
그리구...전 이런건 좀 싫어요 게으른사람..오빠가 자꾸
차비없다 이런말 하길래 한날은 담배값 없다구
빌려달라구하더라구요
그래서제가 ㅡㅡ;; 한심스럽다 생각햇죠
알바 안하냐 하니까 귀찮다구 춥다구
하기싫대요...저두 그렇게 생각하긴 햇지만
춥다구 귀찮다구 안하면 되나요?....
제가 속이 좁나요...ㅡㅡ; 차비없다고 못오겟다는 오빠가 이해두
잘 안되고..그렇네요 ...그래두 한편으론 이해가구..
문자 잘 안주고..만나도 하는일도 없구 뭐 ..ㅡㅡ...
너무 안좋게 과장되었나..-_-;;그래두 자상하구..욕망이 넘치긴해두..담배두 피지만..가난하지만.
부모님 사랑할줄 알고..착하신 분이거든요...
문제는..ㅡㅡ연락이 소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