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이 저보다 덜해도 좋고 학력이 저보다 낮아도 좋습니다.
직업이 저보다 못해도 좋고 집안이 저보다 못살아도 좋습니다.
아주 심각하게 못생기거나 뚱뚱하지 않으면 외모도 많이 따지고 싶지 않습니다
아주 싸가지없고 못된여자가 아니면 착한성격의 여자도 바라지 않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동거한 여자..
두번째 낙태한 여자...
동거하나를 놓고 비판할 생각은 없지만
책임감없고 계산적이고 철없고 개념없이 행동했던 사람일수록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는 생각하거덩여
산부인과가 가장 호황을 누리는게 8월말에서 10월초까지 랍니다.
휴가 끝나고 낙태하는 여자들이 줄을 선다는군요.
또 뉴스보니까 낙태한 여자중에 미혼이 48%고 그중 16%(200~300백만명)의 여자가
2번 이상의 낙태를 했다는 뉴스보고 충격먹은 기억이 나네여
하긴,그중 극소수는 성폭행이나 강간일수는 있겠군요..
세번째 돈받고 몸파는 여자
네번째 호빠다니는 여자
저는 성매매가 남자들만 하는지 알았습니다.
돈받고 즐기고 계약여행,계약동거,계약연애...참 할말이 없더군여.
돈필요해서 몸 팔고(대부분 유흥비라고 하더군여)
호빠다니는 여자도 수두룩 하다는걸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우리나라엔 남자들 사창가가는거 욕하는 여자들만 있었지
저런짓을 하고도 꼭꼭 숨기는 여자들이 대부분일테니
많은수의 여자들도 성매매를 하면서도 욕한번 안 얻어먹는 나라같다는 생각을 하네여
이런말 떳떳하게 하는거
사창가 한번 안가봤고
낙태시킨적 없고
동거해 본적 없는놈이라는거 밝혀둡니다.
저와 똑같이 저런 남자는 만나고 싶지 않은 여자분 계실껍니다.
하지만 제말에 흥분하는 여자들께 묻고 싶네여
남자보다 계산하고 비교하고 재는 기술 더 탁월했을텐데
상처,흔적,과거 남긴거 계산미스 아니었나여,
아니,제말이 오바였다면 왜 솔직하지 못하고 꼭꼭 숨기다
걸려서 사랑한 죄밖에 없는 착한남자들은
이유없이 상처받아야 하져?
그런 경험없다고 모를꺼 같져,
알사람은 결국 다 알게 됩니다..
어디서 그렇게 당하고 와서는
착한 남자를 만날려고 하는지 비겁했으니까요
추잡하고 더럽게 살지 말고 최소한 짐승이 아닌 인간이면
다음사람한테 솔직할때는 솔직합시다..
사랑한 죄밖에 없는 사람한테
충격주고 상처주지 말고 당신과 똑같은 사람 만나시구여
주제넘게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하고 싶군여
여자가 임신을 하고 아기를 낳기 때문에
세상에선 그만큼 배려와 찬사를 보내주지만
그 자궁을 빌미로 욕심을 부리고 이기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그만큼의 댓가를 치르는게 여자라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