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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죽어도 다시 만나고 싶지 않다.

널만난걸후... |2006.02.05 09:33
조회 177,862 |추천 1

재산이 저보다 덜해도 좋고 학력이 저보다 낮아도 좋습니다.

직업이 저보다 못해도 좋고 집안이 저보다 못살아도 좋습니다.

 

아주 심각하게 못생기거나 뚱뚱하지 않으면 외모도 많이 따지고 싶지 않습니다

아주 싸가지없고 못된여자가 아니면 착한성격의 여자도 바라지 않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동거한 여자..

두번째 낙태한 여자...


동거하나를 놓고 비판할 생각은 없지만

책임감없고 계산적이고 철없고 개념없이 행동했던 사람일수록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는 생각하거덩여

산부인과가 가장 호황을 누리는게 8월말에서 10월초까지 랍니다.

휴가 끝나고 낙태하는 여자들이 줄을 선다는군요.


또 뉴스보니까 낙태한 여자중에 미혼이 48%고 그중 16%(200~300백만명)의 여자가

2번 이상의 낙태를 했다는 뉴스보고 충격먹은 기억이 나네여

하긴,그중 극소수는 성폭행이나 강간일수는 있겠군요..

 

세번째 돈받고 몸파는 여자

네번째 호빠다니는 여자

 

저는 성매매가 남자들만 하는지 알았습니다.

돈받고 즐기고 계약여행,계약동거,계약연애...참 할말이 없더군여.

돈필요해서 몸 팔고(대부분 유흥비라고 하더군여)

호빠다니는 여자도 수두룩 하다는걸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우리나라엔 남자들 사창가가는거 욕하는 여자들만 있었지

저런짓을 하고도 꼭꼭 숨기는 여자들이 대부분일테니

많은수의 여자들도 성매매를 하면서도 욕한번 안 얻어먹는 나라같다는 생각을 하네여


이런말 떳떳하게 하는거

사창가 한번 안가봤고

낙태시킨적 없고

동거해 본적 없는놈이라는거 밝혀둡니다.


저와 똑같이 저런 남자는 만나고 싶지 않은 여자분 계실껍니다.

하지만 제말에 흥분하는 여자들께 묻고 싶네여


남자보다 계산하고 비교하고 재는 기술 더 탁월했을텐데

상처,흔적,과거 남긴거 계산미스 아니었나여,

아니,제말이 오바였다면 왜 솔직하지 못하고 꼭꼭 숨기다

걸려서 사랑한 죄밖에 없는 착한남자들은

이유없이 상처받아야 하져?


그런 경험없다고 모를꺼 같져,

알사람은 결국 다 알게 됩니다..


어디서 그렇게 당하고 와서는

착한 남자를 만날려고 하는지 비겁했으니까요


추잡하고 더럽게 살지 말고 최소한 짐승이 아닌 인간이면

다음사람한테 솔직할때는 솔직합시다..

사랑한 죄밖에 없는 사람한테

충격주고 상처주지 말고 당신과 똑같은 사람 만나시구여


주제넘게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하고 싶군여

여자가 임신을 하고 아기를 낳기 때문에

세상에선 그만큼 배려와 찬사를 보내주지만

그 자궁을 빌미로 욕심을 부리고 이기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그만큼의 댓가를 치르는게 여자라는것을...

 


  짧은 치마만 요구하는 남자! 왜 그럴까요?

추천수1
반대수0
베플///|2006.02.05 09:53
나도 이런남자 안만날꺼다. 1-동거한남자, 2-낙태시킨남자, 3-돈주고여자산남자, 4-룸싸롱이나식육점다닌남자 ////// 나도 싫소
베플이새끼|2006.02.09 11:06
아주 엿같은 새끼네...C발놈아 너나 그런 여자 안만나면 되지 왜 그런여자들을 모조리 싸잡아서 욕하고 지랄이야.이런 여자건 저런 여자건 간에 과거에는 그럴지 몰라도 정신 차리고 사는 여자들도 많아. 그런 과거때문에 평생 짐을 짊어지고 사는 여자들도 많고.니 새끼가 얼마나 잘났길래 그 지랄로 인타발 까는지는 모르겠다.손뼉도 마주쳐야 소리 난다.너 털어서 먼지 안나와?넌 정말로 사랑해서 여자랑 관계했냐?나도 남자지만 동거나 그런걸로 여자들 비판하지 않아.그 사람들도 그때 그 상황 그 감정에 충실했던거야.낙태를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이 어딨어.그럼 넌 나중에 "아~이제 애기를 낳아야 겠다"이런맘으로만 여자랑 관계하겠네?너는 꼭 육체적인 쾌락을 위해서 관계하지마라.개 만도 못한새꺄. 아주 걸리면 니 고추 대가리를 확 잘라버린다
베플풀꽃|2006.02.10 00:42
님.. 님 말처럼 성 매매하고, 머릿속으로 잔머리 잘 굴리고, 잇속 챙기는 여자들보다, 정 때문에 순정 바치고 몸 버리고 피 눈물 흘리는 여자들이 허다하답니다. 약삭빠르고 머릿속으로 주판알 왔다갔다 하는 여자들은 바보처럼 덜컥 동거하고, 덜컥 임신하고 그리 살지는 않겠지요.. 여자들, 불쌍하지 않습니까?? 남자들은 남자란 이유로 순정 바치고 눈물빼도 결국엔 어찌어찌 잘 살아가는데, 여자란 이유로 임신을 할 몸이라는 이유로 그리도 많은 욕을 얻어먹어야 하잖아요... 님이 말하는 여자 중, 성 매매하고 몸 가볍게 놀리는 여자도 있을 것이나, 사랑에 눈이 먼 어리석은 여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 어리석은 여자에게 님은 돌을 던지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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