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다녀와서 친정에서 하루 자고 담날 친정아버지랑 신혼부부가 시댁으로 가잖아요.
그리구 친정아버지가 시댁을 나서 돌아가실때 시댁쪽에서 봉투를 준비해 드리는게 관습이자 일반적인 예의라고 하던데요.
표면상 차비조로 몇십만원씩이라고 얘기 들은 거 같기도 합니다.
사실 좀 낯선 이야기인 거 같기도 하고...
다른 집에서도 이렇게들 하나요?
아님 제가 사는 경상도 지역에만 있는 풍습인지 알고 싶어요.
신혼여행다녀와서 친정에서 하루 자고 담날 친정아버지랑 신혼부부가 시댁으로 가잖아요.
그리구 친정아버지가 시댁을 나서 돌아가실때 시댁쪽에서 봉투를 준비해 드리는게 관습이자 일반적인 예의라고 하던데요.
표면상 차비조로 몇십만원씩이라고 얘기 들은 거 같기도 합니다.
사실 좀 낯선 이야기인 거 같기도 하고...
다른 집에서도 이렇게들 하나요?
아님 제가 사는 경상도 지역에만 있는 풍습인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