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만난지 어언 5년째,,,,,,,,,,,,,,,,,,,,,,,,,,
1번에 헤어짐과 다시이어온관계,,,우리 둘사이는 늘 사랑과 다툼이 오가는 사이 입니다.
첫눈에 반해 만난그녀는 사랑을 알게 해줌과 동시에 이별의 아픔을 주었습니다..
2년간의 연애와 1년간의 헤어짐,,,,다시 재만남과 지금,,,,,,저는 1년이지만 짧지안은 시간동안
그녀를 잊지 못하고,,,,중간 1년간의 그녀와 헤어져 다시 그녀를 택하였습니다,,,,,,,,,,
하지만,,그녀 만남과 동시에 저에게 1천만원의 돈을 빌려가더군요,,당장 해결하면 안될께 있어서
3달만쓰고 돌려준다고 그때되면 들어올돈있다면서,,,,,1000만원 작은돈 아니자나요? 그래서
많치 않은 월급에 70%가량을 적금해와 간신히 모은돈,,,,부모님께 거짓말까지 해가며,,,,적금대출을 받아 1000여 만원을 그녀에게 주었습니다. 그녀가 어려워 하는걸 원치 않았기에 둘사이사 좀더 진전있기를 바라며..또 다시만난 그녀이기에,,,,,,,,,,,,,,,
시간이 흘러도 그녀는 전과다름이없고 점점 이상해지는 걸 느끼며 솔직히 말해보라며 들었더니,,
1000에도 택없지 모자르는,,,,빗더미,,,,,,,도대체 무슨일있었는지,,,,
정말 택도 없더라구요,,,,다시 어렵게 만난 사이라 서로 사랑하며 정말 잘지내볼려구 했는데,,1000이면 된다는 소리에 선뜻 주었지만,,, 지금 알고 나니 2500이 넘는거 같더라구요,,,,,나참,,,,
그래서 매일가치 생활이 어려운지라 그동안 안쓰고 정말 어렵게 꽁지돈으로 모아온 200여만원을 다시 빌려주었습니다,,,그떄만이라도 잠시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한달 한달,,,2년이지나 어렵게 지금까지 생활해온 지금 그녀가 한계에 다다랐는지,,,이제는 직장을 그만두고,,퇴직금으로 어캐 해본다고 하더라구요,,,,,,,,,,,,아이고,,,,,,,,당장 한달에 100만원가량 나가야 하는사람이 직장을 그만둔다니,,,,그래서 그러지말라고 했더니,,,,,그럼 어캐하냐고 방법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집에다 애기를 해보고 손을 내밀어 보라니깐,,,실타고,,,그러고,,,그럼 어캐하냐고 다시물으니 말이라고 빌려준다는 소리안한다고,,,,,막삐지더군요,,,,,,,,,,,순간,,,,,,,,,,,,,,,,,,,,,,,,,,,,,,,,,,,,,,,,
" 이여자 이젠 내가 돈더미로 보이나",,,,,,,하고 생각이 스쳐가더군요,,,물론 이여자와결혼할생각도
있고 마음도 어느정도 정해진 상태라지만,,,,,,,결혼은 언제하고 돈은 언제 모라고 ??
돈은 빌려달라하니 ,,,결혼도 않한지금,,,,제가 데체 어캐 해야되는지,,,,,,모르겟어요,,,,,,,,,,,,,,,,,,,,,,,,,,그녀는 돈을 않빌려주면,,,이제 연락도 않합니다,,,,,전화하면 말도않하고 그냥끈어버리곤 합니다 .만남은 당연히 안되구요, (이런일이 자주있습니다. 벌써여러번,,,그때마다 전 기약없는 돈은 주곤하지요,,,대화도안되고 만나질 못하니,,,,)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지길 바라고 하염없이 주곤 싶지만,,,,,,,,이제는 왠지 그녀에게 믿음이 잘않갑니다. 돈을 빌려줘도 그때만 잠시 좋오지다 돈나갈때되면,,,또 민감해지고,,,,,,,,,,,,,,,,,,,,,,,,,,,
이여자 정말 저를 사랑하는건지? 하니면 돈은 사랑하는건지?...............................
제가 돈이 무척이나 많은것도 아니고( 전 월 140버는 일반 직딩입니다,나이는 29이구요,),,,,,,,,,,
전 그냥 이사람과 적당히 돈모아가며 단란하게 사는게 목표입니다.
현실상 어려운걸 알지만,,,,,,,,,,서로 노력해가며 어캐든 바꿔보고 싶은게 마음이구요,,,,
근데 이사람 정말 결혼을 할생각이 있어 이러는지 모르겟습니다.
집에 애완동물을 키우는데,,,,,너무나 마니키워 돈도 마니 나갑니다,,생활에 쪼들려사는
사람이 애완동물 사육비로 1달에 10만원은 넘게깨지느거 같구요(사료비,간식비뭐 기타등등)
거기에 하나라도 어디아프면,,,약값에 치료비에 10~20만원은 더나가는거 같더라구요,,,,,,
정작 아끼고 절약해서 빚은 갚은 생각은 안하고 먹을꺼 다머꼬 살꺼 다사고 ,,,,,,정말 환장하겟습니다.
자기 생활이니 제가 참견하기도 그러구요,,,,,,뭐라 하기라도 하면 ,,,또 싸움납니다. 꼭 돈빌려주고 생색내는 사람같다고 하고,,,,,,,에고 아껴쓰고 절약하라는게 ,,,몰잘못한건지,,,,,,
물론저도 그리좋기만 하진않습니다. 욱하는게 있어서,,,어려번 미안하게 만든적도있고 화를 낼때가 있어 자주 싸우곤합니다. 저를 시켜세우는게 아니구요 제가 화를 10번을 낸다면,,,7번은 그녀가 이유를 제공합니다.{아까 말했듯이 돈을 아끼지않고 쓸데없이 뭐 살때, 애완동물 더대리고와서 키울때, 애완동물 3마리이상 안대려가면 결혼 보류하자고할때(아 이때 진짜 미침), 무슨날(내생일,커플에관련 데이)이면 꼭 아프다 귀찬다 춥다 이러면서 집에 가자고할때,,,,,,,}
솔직히 주변에서는 이제 고만하라고 합니다,,,,,,,오래되꼬 인연이 아닌가 시프라고,,,,,,,,,,,
정말 그런건가요? 답답해 죽겟씁니다,,,,,,,,,,,,,,,,,,,,
사랑하면 전부 해줘야 되는건가요? 끝없이 무조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너무나 답답한 나머지 ,,,이러게 글을 남깁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