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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거성쇼'에 시청자 호평!

박명수 |2007.04.02 10:51
조회 876 |추천 0



4주간에 걸친 무한도전의 '무모한 정극 드라마, 로맨스'가 막을 내렸다.

 

'환상의 커플' 홍자매의 극본 집필, 이효리의 여주인공 발탁 등으로 인기를 모은 '로맨스'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코믹극이 아닌 정극 연기로 기대를 모은바 있다.

 

색다른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드라마 '로맨스'는 기대를 모았으나 캐스팅, 연기 수업등으로 4주간이나 극을 끌었다는 점, 특징없는 지루한 스토리 전개등이 시청자들에게 비난을 받아왔다.

 

하지만 '로맨스'의 마지막 회 방송분에서는 무한도전다운 코너가 준비되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줬다.

 

'로맨스'에서 주요배역을 맡지 못한 박명수가 "시청자들은 이런 드라마보다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쇼를 좋아한다"고 스치듯 지난 얘기가 PD에 이어 실질적인 코너로 만들어진 것.

 

'로맨스'가 끝난 후, 서커스에서나 볼듯한 불이 붙은 큰 링이 설치하고 멤버들이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무모한 '거성쇼'가 진행됐다.

 

하지만 호언장담한 박명수는 불을 보자 겁이 나 코디를 피해 달아나는 등 줄행랑을 쳐 결국 '거성쇼'는 불발됐다.

 

그러나 방송이 나간 후 각종 시청자 게시판에는 '거성쇼야 말로 무하도전 다운 컨셉이었다', '정극 드라마보다는 거성쇼같은 특색있는 코너를 부탁한다'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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