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전 만난여자에여,
요즘 이런여자 많다면서여,
사귀는건 아닌데 키스,스킨쉽,,연인처럼 지내면서
주변에 남자는 많은 그런 여자들...
"오빠,,꼭 사귀야 만나는건 아니잖아.."
제가 좀더 좋아했기 때문에
가슴앓이도 했고 지쳐갔고
그녀의 마음을 잡을려고 노력했지만
기다리는말만 되풀이하면서 다른남자랑
연락하고 만나는 여자..
그녀에게 사귄것도 없으면서 이별을 고했죠,,
첨엔,거짓말 하지 말라느니,진심이 아닌거 안다느니..
그녀도 제가 얼마나 그녀를 진심으로 대했고
사랑했는지 알고 있거든요..
어쩜,그녀는 사랑받는 느낌이 싫지 않았던거 같네여.
일주일쯤 지났을까 연락이 오더니,
보고 싶다느니,너무 일방적으로 연락끊은거 아니냐느니..
그래서 만났습니다..
나보고 여자친구 생긴거야?
누구 만나는여자 있는거야 부터 물어보는 그여자..
그녀의 행동이 구차해서였는지 만나는 여자 있다고 했습니다.
그뒤 그녀의 행동 180도 달라지더군여.
항상 먼저 연락하고 다음에 영화보러 가자느니
제 마음을 다시 잡아보겠다는 식으로..
그러다 그녀의 싸이를 봤는데
한 남자가 그녀에게 구애아닌 구애하는 글을 봤어여.
"내일은 보드타러가자,영화보러 가자,"
"누구야,사랑한다.."
저렇게 사는게 저여자 인생인가 보다 싶어서
연락오는거,,더이상 연락하지 말자고,,
너 좋아하는 남자 있던데,그남자한테 충실하라고..
나도 내가 만날 여자한테 충실하겠다고 했지요..
그녀왈 "오빠,여자친구,남자친구 있으면 연락하면 안되는거야?"
너 만나는 그남자가 딴여자랑 나랑 똑같이 연락하고 있음 어떻게 할꺼야??
난 한사람한테만 충실하고 싶고 좋아했다가 헤어진 사람하고
친구처럼 연락하고 지내는거 못하겠다고...
그렇게 더이상 연락이 없었고 이무렴쯤 저도 만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그녀와 청계천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데 연락이 오네요
"오빠,뭐해?".. 문자 씹었습니다..
"연락안하네,,어디에있는데?"
데이트하던 그녀,누구냐고 물어봅니다..난감하더군여,
그녀앞에서... "나,지금데이트중,다음에 연락하자" 문자 보냈죠,
"지금,어디서 같이 있는지 물어봐도 되요?"
"같이 밥먹고 산책중인데,청계천.."
"이추운날,산책? 대단해요~ 거짓말하지마~"
뭘 알고 싶은건지,,휴...
그뒤 웃긴건,주말이나 휴일,밤12시쯤 연락이 와요..
발신번호 제한표시.. ㅎㅎㅎ
또,문자가 와요,,
"오빠,뭐해? 연락해도 연락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
그무렴,제 싸이조회수 평소보다 2~3배로 껑충 뛰어올라가 있더군여 ㅎㅎ
왜 저렇게 지져분하게 노는지..
저런행동 할수록 저런 여자 그만 만나길 잘했했구나 싶더군여,
저 지져분한년 한테 당장 연락해서 욕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그럼,내 입이 더 더러워질거 같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