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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너를 딸처럼생각한다ㅡ시어마시왈 ㅡ

웃기시네 |2006.02.09 14:12
조회 2,570 |추천 0

정말 싸가지 없고 김치찌게에 살만 골라서 끌여먹어도 시원찬을

 

남편여동생이 있습니다.

 

그리고 늘 "정아.나는 너를 딸처럼 생각한다.너도 날엄마라고 불러라."

 

요지랄 하는 시어마시도 잇구요

 

10년째 백수로 놀고 처먹는 도련님도 잇구요 !

 

집안일에는 관심이없는시아버시도 있습니다.

 

저희는 동거로 시작해서 2년동거하고 결혼 3년째입니다.

 

올해 전25살이고 아가씨는 23살입니다.

 

그런데 이시짜 들이 마치 돈이라고 마껴노은듯.툭하면 돈타령합니다

 

그렇타고해서 명절때 우리 아이들에게 새배돈 천원짜리 하나주거나 ..

 

생전가야 지돈으로 껌한통 사준 적이 없습니다..

 

아가씨라고 하는것은 얼마나 버르장머리가 없는지. 결혼한 제남편에게

 

이름을 불러재찌고.남편과아가씨는 10년 차이가 납니다.

 

시어버님뒤에 앉아서 .자는데 깨우고 지랄이야 라며 막말도 서슴치않는뇬입니다

 

그렇타고 이집안식구들이 잘사는 것이냐 .!!!!!!!

 

저희는 아직결혼식도 올리지도 못했을뿐더러 시댁에서 저희한테 .쌀한바가지 준것도

 

없습니다..출산당일 아침까지 일한 저에게 .늘일안하냐고 물어보지를않나.

 

시어마시는 시어버님 몰레 카드 터져서 차압들어온것을 몰레 쳐리해달라고 부탁해서

 

그것역시 해결해 주었고 ,남편이 외도 를했을적어도 시어마시는

 

남자가 살면서 그럴수있지 .니가 바람피면 이혼이지 라며 ! 개 소리를해대지를 않나.

 

2월달에는 제사가 3번인데 도 불구하고 .아가씨는 쳐먹기만 합니다..

 

대놓코 가만히 앉자 있는것이지요 .

 

그렇케 해서 아가씨를 패준적도있습니다.결국은 저만 등신됐지만 그일을

 

후회 하지 않습니다.!!!! 더못패준게 한이 될뿐.

 

없는것들이 돈맛보고 더지랄한다고 . 사글세방하나얻는것도 친정에가서

 

돈을 훔쳐오다 시피 지금껏살았는데 .. 도련님은 나이가 서른이 넘었는데

 

장가갈 생각도 안할뿐더러.디아 블로 라고 아시는지 .그게임에 미쳐서 5년동안

 

컴터 의자에 앉는것도 귀찬에 전기 장판깔아놓코 바닥에 컴터 놓코 게임만하고

 

밥먹고 삽니다.정말 싫습니다 이식구들.!!!

 

남편은 제가 정말 착하고 안스러운 며느리이자 부인인줄압니다..

 

전 절대 남편앞에서 .시댁식구욕도 하지않을뿐더러..남편오는타이밍에 맟춰서

 

아가씨노는모습보여주고 도련님 게임하는모습보여주고 .시어마시가 지랄하는모습

 

보여줍니다.! 당연히 남편역시 굳이 그모습을 보지 않아도 .자신의식구들이

 

어떤지 알지만은 .전 더 욱더 각인시켜줍니다.!

 

작년에 겨우 분가 를 해서 .따로 나와살지만 여기서 300m도 안됩니다.

 

진짜 섬으로 이사가고싶습니다..어떻해 시댁식구들을 안볼방법이 없을까요 .!!!!!!

 

일년에 제사만 12번이고 .명절까지 합치면 거의 시댁에 거짓말 조금보태서 매일갑니다

 

시댁식구들을보기가 싫습니다.도련님이 장가가는것은 기대 하지도 않을뿐더러

 

우리 아가씨는 제발 아르바이트 라도 좀해서 집구석에서 기어나갔으면좋켓습니다.

 

남편에게는 아무 불만이 없습니다..처음에 시댁식구들이 저런인간들인줄몰랏습

 

니다.저도 좋은며느리는아니지만.시어머니와.저 아가씨는 이미 관게를 회복한다고해도

 

마음속에 앙금이 많아서 . 좋아질수가 없습니다

 

그렇타고 전 시댁식구들의경제 적인 문제 까지 해결하면서 까지 살고싶지는않코

 

남편과이혼할 생각도 없습니다..

 

다만 일년에 한두번만 얼굴보고 살았으면좋켔습니다..

 

하지만 이사를 가지는못합니다.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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