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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사에게 당하는 성희롱..

나.. |2006.02.09 17:32
조회 724 |추천 0

오늘 일이였습니다..

어제 제가 약간짧은 미니스커트(청치마)를 입고 출근을 했었지요

그런데오늘

상사:"xxx 오늘은 청바지입었네? 어제는 미니스커트 입었자나~"

나:"네.. 근데 그게무슨 미니스커트에요 요즘은 초미니 입는 여자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제껀 축에도 못 들어가요.."

상사:"하긴.. 요즘여자들 옷을입은건지.. 벗은건지 너무 짧더라.. "

       "그러니 사회범죄가 사라질래야 질수가없지.. 어느남자가 그런여자를 보고 가만히 냅두겟어?"

      "성폭행은 여자책임인거야"

나:".................."어이상실했음

상사: "xxx씨도 조심해.. 남얘기가 아니라구 ㅎㅎ"

나"...................."

 

 

정말 어이가없고 생각하면생각할수록 화가치밀더군요.

안그래도 임시직 이여서 이사람저사람 이거저것잡일에 진짜 때려치고싶은마음은 굴뚝같았으나

1년동안일한 정도있고해서....망설이는중인데..

그 놈 만 유독히 저를 갈구고 깔아뭉기고 농담하고 아주 짜증이나서 미치겠습니다.

한번은 직장 사람들이

동료들:"xxx 살이 왜이렇게 빠졌어 ?다이어트 하는거아냐?"

나:"다이어트는요 무슨.. 진짜빠졋나?"

그떄 은근슬쩍 그 새끼나한테 와서 조용히하는말..

그 상사:" 애인이랑 너무 사랑하는거아냐?"

"사랑도 조금씩해야지 너무 사랑하는 거 같애 ~요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말들... 저 165cm에 지금 52kg 나갑니다..

얼굴이 좀 큰편이라 그렇게 보이지 않을뿐인데..

입맛 없어 밥쫌만 먹으면

그 상사:" xxx 그거 가지고 되겠어? 덩치 값할려면 더먹어야지 "

말도 않되는 깔아뭉김 ㅋㅋ 아니 뚱뚱하기나하면 말이나 않해 정말....

사람 개꼬붕 부려먹듯.. 은근히 잘해주는척하면서 사람 갈구는거 이제 신물이납니다.

 

이딴새끼들 다 죽어야돼...

낼 그만둔다 말해야겠습니다. 어떻게 신고해서 개망신당하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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