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 사랑하고 계십니까?^^
날씨가 추우니 더 외롭군요..
여자분들..
남자친구가 요구는 하는데
아직은 어려서,, 아니면 혼전순결자라서
첫경험이 두렵고 망설여지시는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남자친구의 요구 앞에서 망설이시는 분들..
아직 자신이 준비가 안되어 있다면.. 두려우시다면 하지마세요^^
자기가 하기싫으면 안하면 되는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건 나 자신이랍니다..
혹시
난 아직 하기싫은데,
남자친구가 자꾸 요구하고..
남자친구가 나를 위해 참는다고 힘들어보이고..
남자친구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남자친구를 위해.. 까짓것.. 에잇~
이런 마음으로 시작하시는거라면 그 생각 얼른 접으시길 바랍니다.
그런 마음으로 시작하면.. 나중에..
사귀는 중이더라도 나를 소중히 하지않은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미워지고
남자친구가 조금만 잘못하고.. 나에게 소홀하더라도
"난 너를 위해 내 순결을 바쳤는데 넌 뭐야!!"
이런 생각이 든답니다. 그 외에도 별별 부정적인 생각이 다 들죠..
그리고 그런것들의 악순환..이 이어집니다.
물론 둘 사이의 관계도 변합니다.(안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서로 막 대하고,, 설레임도 없어지고..
이사람이 날 사랑하는지 내 몸을 사랑하는지..
로맨틱한 데이트? 거의 사라집니다..
"이럴려고 시작한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죠..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도 미움은 계속되죠..
"난 너를 위해 내 순결을 바쳤는데 넌 날 끝까지 책임지지 않았어.."
등등..
결국 잘못시작된 관계 때문에 자신이 고통스럽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힘든건.. "후회" 죠..
"그때 내가 충분히 하지 않을수 있었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그 결과가 고작 이것이란 말인가.."
라는 엄청난 후회가 밀려들어 미칠듯함..과 함께
자책을 하게되고..
지금 당장은.. '우린 사랑하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그럴거니까.. 그럴 걱정 없어.' 겠죠..
지금 당장은 현재 사귀는 사람과 영원할 것 같죠?
사람 앞일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웃으면서 얘기하고 장난치고 하더라도 한시간 뒤에 헤어질수도 있단 말이죠.
여러분.. 아래의 전제조건 하에 결정을 내리세요..
1.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2. 앞으로 영원히 함께할 자신이 있다면..
그리고 무엇보다..!
3. 내가 준비가 되어있다면..
자기의 몸은 결국 자기가 지키는거랍니다^^
내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누가 날 소중하게 생각해주지 않는다고 탓하겠어요?
지키고 기다리고 있다가..
사랑하는 사람과.. 정말 서로가 원할때,
상대방이, 그리고 내가 준비 되었을때. 그때 하세요^^
※제 글은 어디까지나
1. 자기가 준비되었을때 해라-는데에 요점이 있습니다.
2. 아직 하고싶은 마음이 없는데.. 망설이시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쓴 글입니다.
※글의 요점을 파악못하시는분이 있어 수정합니다
악플 다실려면 제대로 다시 읽고 악플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