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가져 주신 분들...그리고 여러 리플 달아주신분 감사합니다.
이전에 올렸던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좋을 리플과 나쁜리플 모두 종합하여 제 자신이 결정하겠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제 남동생(시누5명)에 대한 이야기가 더 크네요.^^
이기적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남동생은 남동생인생이 있을것이고,
내 인생은 내 인생이기때문에 우리 가족 사항도 올렸는데,
역시나 저의 이야기보다는 제 주위 상황을 살펴보라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네요.
그래서 우리집 가족사항은 안올릴까 했는데 그래도 "나"를 봐주시면서 리플 달아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썩 좋지않은 우리 남동생 조건도 올린겁니다.
아무쪼록 모든 관심 감사드리며, 지금 남친과 열쒸미 이야기중입니다.
사실...뭐라해도 헤어지긴 힘이 들지 싶지만...님들 말씀처럼 조금더 사겨보고...
남친 부모님도 만나뵙고...내 생각도 조금 유연하게 바꾼후 다시 생각을 할까합니다.
그럼 모두들 행복하세요~~^^
감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