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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너무힘들게했습니다.

바보같은사랑 |2006.02.10 10:44
조회 350 |추천 0

여자친구와 헤어진지2달쯤데어감니다.헤어질때는..내가너무모질게했는데 나쁜말두많이했는데

지금은 너무힘듭니다.다시돌아가고싶은데..자기가 너무힘들어서 아직까지 어떻게할수가 없다고하네요...제성격이 딱부러지는 성격이라..좋다 아니면 싫다 이렇게 나눠지는데..어떻게해야델지 모르겟네요...전에 여친..정말 순종적인 여자였는데..자기가 하구싶어도 내가 싫어하는것이면 다 내입장에서 나한테 마춰주고..자기가 하고싶다 먹고싶다 말한번 재대로 말한번 못했는데..그런 그녀의 빈자리가 너무크게 느껴집니다..지금도 가끔통화하면 내가 너한테 모질게못하는게 너무나 싫다고 하네요..어떻게 하면 내가 잘못했던걸 잊어주고...잊어주기보단 용서해주고..다시 예전처럼은 아니어도 돌아갈수는 없을까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1년 6개월을사귀었는데 1년을 같이살다싶이했는데...너무미안합니다..

내가 할수있는말은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습니다....정말 절실히 깨달았습니다...이여자 아니면안되겠다는걸...헤어질당시..전에 여친두 나한테 모질게말하고 했는데...그생각은 안드네여..

오로지 내가 한말밖에는 내가한 행동들과..너무 그립습니다..오늘 만나기로했는데 어떻게 말을시작하면 다가가야할지도 모르겠고..많은 조언 질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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