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저보다 1살어린 19살입니다.
얼마전까지 호빠에서 일을 했다는 거죠
말로는 빚이 있어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관둔 상태구요
그 아이 성실하게 일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검정고시를 준비하고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감정은 맞는것 같아요.
어쩌면 주위에서 보지 못한 사람이라 호기심일수도 있어요
얘기하다보면 옆에서 도와주고싶은 생각이 마구 들어요
친구들은 과거니까잊고 잘 도와주라고 말하구요
사실에서 나오는 편견이란게 무섭잖아요
어쩔때는 내가 속고있는건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진심으로 저를 대해주는대 그 진심이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