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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18살때 아저씨에게 당할뻔한....

순간의 그... |2006.02.11 21:55
조회 1,664 |추천 0

매일 눈팅만 하다가 한글 끄적 끄적 적어봅니다..^^*

 

 

제목이 좀 선정적이였나요 -ㅁ -?

 

이 이야기는 지극히 실화였던 4년전 이야기 입니다....

 

2002년 어느때..컴퓨터학원 선생님들과...

 

포장마차로 가서 한잔하고 있었습니다..

 

나이 18살인 미성년자였던..저는..학생의 신분으로..

 

음주라는것을 하면 안되지만..;; 이 나이때..멀알겠어요..ㅋ

 

여튼...포장마차에서 소주 한잔 걸치고 있을때 한참

 

동계올림픽이 열리고..우리나라의 김동성선수가~쇼트트랙에서

 

빛을 바래고 있드랬죠~

 

그때 그 순간!! 미국의 안톤 오노의 헐리우드 액션에

 

김동성선수는 금메달을 빼앗기고 말았어요;;

 

저희는 오노를 막 욕하고 난리를 치던중에..

 

옆테이블의 아저씨 2분이 계셨는대..같이 욕을하던중에..

 

마음이 통해 합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은..약간 야매식으로 들어오신거라..

 

나이가 좀 어려서..21살 22살 이었거든요..^^;

 

그래서..삼촌 or 형 처럼 부르며~놀다가~

 

2차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기분의 취해서~좋다고 하고~~

 

가자고 했습니다..그아저씨들께서 요번 술값은

 

내준다고 하시기에..;; 거절을 하다가...-_ -+

 

본의 아니게 술을 얻어먹게 되었습니다..

 

2차로 이상한 성인 노래방을 갔드랫죠..;;

 

분위기는 술파는 노래방처럼..생겻지만..

 

일반 락카페처럼 생긴..-_ -+ 노래방 VTR에선

 

성인영상물이 나오고 =ㅁ =;; 그런곳ㅇ ㅔ 처음갔던 저는

 

마냥 신기하기만 했죠..그 나이때에 그런곳 가본게 처음이니까요..^^;

 

소주와..맥주와..섞어..한두잔 하다보니..슬슬 취해가는것을 느꼇습니다..

 

잠시 술좀 깨려고..일어나서..밖에 나가려고 하자..

 

그때 한 아저씨..-_ -+ 자기도 바람좀 쐬신다고 하시더군요..

 

저야 모~삼촌뻘 되는 분이니~같이 밖에 나가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아저씨가 하시는말이...

 

자기가 대구쪽에 횟집이랑..가게 몇채를 갖고있는데..

 

잠시 놀러온거라고..나중에 놀러오라고..

 

저야 마냥좋아서 " 네~ " 대답하고 가만히 서있엇죠...

 

근데 그 순간..아저씨가 용돈 줄가? 하길래...

 

댓다고 햇더니..

 

아저씨의 한마디....

 

니가 이뻐 보인다..-_ -+

 

하더니..바지를 막 벗기시는거에요..-_ -+

 

이 아저씨가 미쳤나 해서..뿌리치고 햇는대..

 

술이 좀 들어가서 인지..비틀 비틀대며 밀치고 있엇습니다..

 

손으로..엉덩이로 주물럭 거리면서 -_ -+

 

돈줄테니까 아저씨랑 놀자고...

 

이런 미친아저씨가 잇나..해서..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그때..

 

저희 선생님 한분이 제가 안들어온다고..걱정이 되서..나왔던겁니다..

 

그때 포즈가..아저씨 한쪽손이..제 엉덩이에 가있고..

 

한쪽손은..제 바지속으로..-_ -+ 부비적 부비적..하는걸..

 

목격한 선생님이..영화에서만 보던..540도..후려차기로..머리를 치더라고요 -_ -+

 

태권도 유단자 였던..선생님 .. 늙은이가 어린애 대꼬 머하는짓이냐며..

 

마구 밞앗드랬죠 -_ -+ 그길로..선생님들과 뛰쳐나왔던..기억이 나네요..;;

 

그 이후로..중년 아저씨를 보면.. 피하며 살고 잇다는...

 

확실히 집고 넘어가야할건..저는 건장한 남자입니다..-_ -+

 

글솜씨가..별로 없어..횡설수설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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