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이트를 했어요..
대충 치우긴 해서 그런지 아침에 보니 정말 한지 않아지 티가 안나더라구요
어제 재정신이 아닌체 오바이트를 하고
친구 메리아스로 끌쩍 거려서 다 치웠습니다
사실 친구에게 말할려 했는데
친구 아버님이 갑자기 들어오시더니
이것들 뭔대 남의집에서 잠을자~!! 이러는 말에..
무서워서 말을 못했어요
(그 친구 아버지가 참 무서우세요...;;;)
그래서 내일 증거소멸시키려 친구네 집에 다시 가려고 합니다
메리아스를 침대밑에 숨겨뒀거든용
절제 하려 했는데.. 분위기가 분위긴지라
고등학교 마지막 졸업에... 술집가서 조낸 퍼마시고
이차가서 더마시고..
암튼 친구에게 넘 미안하네요..
그 침대 마이마이 찝찝한데..
친구야 미안혀~~ 나오는걸 주최할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