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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네 침대에.... 흑...

옵하 |2006.02.12 01:41
조회 1,190 |추천 0

오바이트를 했어요..

 

대충 치우긴 해서 그런지 아침에 보니 정말 한지 않아지 티가 안나더라구요

 

어제 재정신이 아닌체 오바이트를 하고

 

친구 메리아스로 끌쩍 거려서 다 치웠습니다

 

사실 친구에게 말할려 했는데

 

친구 아버님이 갑자기 들어오시더니

 

이것들 뭔대 남의집에서 잠을자~!! 이러는 말에..

 

무서워서 말을 못했어요

 

(그 친구 아버지가 참 무서우세요...;;;)

 

그래서 내일 증거소멸시키려 친구네 집에 다시 가려고 합니다

 

메리아스를 침대밑에 숨겨뒀거든용

 

절제 하려 했는데.. 분위기가 분위긴지라

 

고등학교 마지막 졸업에... 술집가서 조낸 퍼마시고

 

이차가서 더마시고..

 

암튼 친구에게 넘 미안하네요..

 

그 침대 마이마이 찝찝한데..

 

친구야 미안혀~~ 나오는걸 주최할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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