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신랑 군인 저는 군인쪽관계 근무원으로
맞벌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곳은 서비스직종으로 주말에 쉬기는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운 곳이죠 군인인 신랑은
주말에 쉽니다..저는 평일에 쉽니다 문제는
저두 일을 하고 신랑두 일을 하는데 결혼한지 3개월
됐구요 .. 저희 신랑은 가사일엔 손끝두 신경을
안쓴다는 겁니다
첨 결혼해서 분담하자고 말한 저에게 광분을 하며
난리를 피우더군요 제 성격은 내성적이고 제신랑은
직설적...싸움이 안됩니다 항상 제가 수긍하고
이해하려하죠 그래두 쫌 지나면 도와줄줄 알았어요
이건 정말 너무 합니다...
자긴 일하고 오면 손끝하나 안움직이고
밥주구 과일 썰어주고나선 물까지 떠 받쳐야될
정도니까요..ㅜ,ㅜ
제가 또 가사 전담에 대해 말을 한다면
싸움밖에 안되니까..꾹 참지만..
어디다 말할수도 없구요 넘 힘듭니다
다른 분들은 신혼이면 하물며 설겆이라도
도와주던데 이건 정말 너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