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이트 톡을 한번씩 볼때마다 그런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남편이나 남자친구분들이 도우미 부르는 노래방이나, 단란주점, 싸롱 이런곳 갔다오셔서
기분 상하시다구요..
전 제가 보수적인지 모르겠지만, 만약 지금 남자친구가 그런곳에 간다면 정말 헤어질만한
그런 계기가 될만큼 기분이 안 좋을꺼같네요
물론 다는 아니겠지만, 정말로 직장생활하면은 저런 곳 가게 되나요?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만, 다 가는 지 궁금해서요..
꼭 가야하는 곳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