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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가 술취해서 한 낙서는 4억 6천만원

모네마네 |2007.04.04 12:14
조회 969 |추천 0



 

 

피카소가 1950년 술에 흠뻑 취해 벽에 그린 낙서를

영국의 한 의료 자선 단체가 25만 파운드의 거금에 구입했다.

피카소가 친구이자 유명 물리학자인 존 데스먼드 버널의 아파트 벽에 남긴

낙서의 크기는 8피트 * 5 피트이며, 월계관을 쓰고 날개를 단 천사가 그려져 있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고흐에게 가서 그림 한장 사주고,

피카소에게 가서 낙서 한장이라도 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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