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희는 연상연하 커플이며 저는 곰신(의경)입니다..
그는 제가 아는 절친한후배 친구의 후임이였습니다.
절친한후배와 후배의 친구와 그가 다모여 술자리를 우연히 하게되었고
저희는 아주 재밌게 놀고 헤어졌고 그와의 첫만남이엿습니다. 그후로.. 한달뒤..
제 후배의 친구가 후배에게 저나가와서 그가 저를 좋아한다고 말했고
연락하고 지내고 싶다는 얘기를 듣게 되어 연락하게 되었고 저에게 잘해주는것 같아
저도 그에게 맘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빼빼로데이"라는 기념일이 되었고 그날 그는 고순대(고속도로순찰대)라서
고속도로옆에 의경들이 잠시 숙소로 있는곳에 있었습니다.
전 이뿌게 만들어 챙겨주고 싶어서 정성을 다해 만들어 그가 있는 곳으로 택시를 타고 어렵게 전해주고 기쁜맘으로 그의 얼굴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그 뒤 2주후에 저흰 사귀게 되었고 이쁜사랑을 하며 크리스마스가 저희에게 다가왔습니다.
크리스마스때 그는 철야를 서게 되었고 크리스마스때 철야를 서고 있는 그가 안타깝고 보고싶어 전 그가 철야서고 있는곳에 가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산 그의 옷을 전해주고 왔습니다.
그러케 시간이 흘렀고 그의 생일이 되어 그는 외박을 나오게 되었고 그와 만나 추카해주며 그의 생일선물로 주려고 꾸준히 만든 러브장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고 그는 15일날 외박을 나온다고 해서전 14일날 그가 받을수 있도록 과자와 초코렛등.. 을 택배로 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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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이 사람의 맘의 전부는 아니지만 저는 뭐든 다해주고 싶었고 그래서 설레이는 맘으로그에게 전해주며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에게 주는 사랑은 그만하고 싶어지네요..
제가 선물을 줄 그 당시 전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니 그는 선물을 받을 때 선물 줄껄 알면서 모르는 척, 가식적인 태도와 말투였고, 고맙다는 말을 먼저 할줄 몰랐습니다.
그는 항상 제가 선물을 주고 나서 "잘 먹었어?" , "잘 입었어?" 물어보기전까진 아무 말도 할 줄 몰랐습니다.
2월 14일 밤에 그와 통화하며 알게 된 사실입니다.
15일에 나온다고 했던 외박날짜에 안나온다네요..
전 13일 저녁에 그에게 택배를 붙혔다고 얘기했고 그는 14일 아침에 외박 날짜를 바꾸어 15일이 아닌 다른날에 나온다고 하네요.
그리고 5월초에 그는 전역이라 4월달에 말년휴가가 있는데 더 빨리 나오고싶어서 3월달에 있는 외박을 다 4월달로 말년휴가에 붙혀서 나온다네요
("3월달엔 그와의 사귄지 100일, 기념일이 있고 또 화이트데이도 있는데..")
저의 못된생각일까요? 100일인지 알고나 있을까요? 왜 15일날 나올라고 했던 외박을 다른날로 바꿨을까요? 15일날 나와서 초코렛을 받을려고 했는데 이미 택배로 오니까 바꾼건 아닐까요?
다 적지 못한 일이 더 많지만 줄이겠습니다.
지금 너무 답답하네요.. 지금 이런생각하는 제 자신이 넘 부끄럽고 그사람에게 미얀하네요.. 그런데 주의 친구들이 자꾸 저보고 바보래요.. 답답하네요..정말제가 바본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