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광범위하다는 님들 말에 제 동생에게 다시 차근차근 천천히 물었습니다..ㅡ.ㅡ;;
그런데 아직 집을 못구해서 세간살이도 아직 못 고르고 있고...
이래 저래 보니 신혼여행과 한복이 남았더라구여
사실...쫌 부럽습니다...어제가 초컬릿데이인데....집구석에 쳐박혀....오리엔탈신무협판타지소설이나보고....
스물아홉이 된 내나이지만...아직 어리다 생각했는데...슴여섯된 내동생이 먼저 간다니..사실..
아무 생각 안했는데..문득 초컬릿데이라서 그런가...좀 울적하네요~
암튼 저렴한 신혼여행과 한복이 궁금해요
남자여자 따로하나요? 한복??
글고 신혼여행은 세부로 가려고 한다네요...(오디서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ㅎ)
P.S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무척 맘이 애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