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공무원이 불법으로 운영하는 유흥업소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이 그 공무원의 비리를
입수하고 수사하는 과정에서 밝혀졌다네요
내용은 정당한 이유없이 사무실에 무단 결근하고 상수도 요금 체납 징수 업무를 소흘히 하고서도 월급
을 다 받아 갔다고 하네요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평소 조폭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보고 직장 상사들이 쉬쉬했다고 하네요
정말 일반기업에서는 상상할 일이 벌어지는 곳이 공직사회로군요 이래놓고도 퇴출이 부당하네 억울
하다는 말만 되풀이 할 것인지 자신들의 평소 업무태도를 돌아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S씨(44)는 2004년 3월부터 한달평균 3-4일만 출근하고서도 2500-3000만원의 연봉을 받아가고 또한
공무원신분으로 유흥주점을 운영하고 상식이하의 행동을 했네요 정말 이번 기회에 정말 이렇게
성실한 공무원들 얼굴에 먹칠하는 이런 쓰레기 같은놈들이 공무원이 될 생각도 못하게 확실히 퇴출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