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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여성미 물씬 CF촬영!

생머리 |2006.02.15 18:54
조회 4,756 |추천 0
2005년 최고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외, 영화 <위대한 유산>, 등으로 한국 코믹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김선아가 DHC '올리브버진 오일' CF에서 오랜만에 여성미를 선보였다.

김선아가 평화롭게 올리브 잎 위에 앉아 쉬고 있는 모습을 담은 이번 CF의 올리브 잎은 촬영을 위해 대형 올리브 잎을 특별 제작하기도 했다.

특히, 김선아가 잎 위에서 앉은 채로 들어 올려지는 장면을 찍기 위해 스탭들은 정성을 많이 들여야 했다.

그런 스탭들을 위해 김선아는 아슬아슬한 잎 위에서 균형을 잡고 일어서며 "그럼 서서 찍어 볼까요?"라고 농담을 던져,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했다.

이번 김선아의 DHC 광고가 공개된 인터넷 각종 사이트에서는 "코믹한 캐릭터를 대표하는 김선아에게서 우아한 기품마저 느껴진다"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고.

한편, DHC측은 "제품의 'TURN OVER' 효과를 표현하는데 김선아만한 배우가 없다. 김선아를 통해 새롭게 살아나는 피부에 대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느끼기를 바란다"고 김선아의 CF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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