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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지 않코 ...관계를..도와주세요

하루☆ |2006.02.16 10:37
조회 11,208 |추천 0

그런거 있잖아요 ...

 

정말 피곤한날인데 왠지 남편이 덤빌꺼같은그런날....

 

어제가 그랬었는데요 ..날짜수로 따지자면 관계를가진지 한10흘정도 되었지만..

 

[번번히 먼저 잠들어서 ...숙제를할시간이 없었네요 ..ㅡ_ㅡ;]

 

어제는 정말 전 씻지도 않코 부시시 하고 완전 이대로밖에 나가면 노숙자 같은

 

그런분위기였는데불을 끄고 남편이 덤비는게아니겠어요..

 

솔직히 그런기분정말 싫습니다 왠지 남편한테 강간 ㅡ_ㅡ;; 당하는거 같고

 

기분도 정말 나쁩니다. 더욱이 제가 정말 기분나쁜것은 제가 샤워를하지 않코 있었는데.

 

[그런거 정말 싫습니다 저는..씻지 않코 동물처럼....]

 

남편이 안씻었다면 이해할수있을꺼같지만 물론남편도 그렇케 생각할지모르겠지만

 

불끄면 여자는 다똑같다고 사랑한다고 생각을해서 한다거나 ...그런것이 아니고

 

그냥 이맘때쯤 됏으면 한번 해줄때됐지 ..대충 자기전에 한번 할까..이런씩의

 

남편생각이 이해가 안됩니다.. 대롱대롱 붙어서 발로 차도 안떨어지는남편을

 

떨어트려놓코 .."내일 맛있는저녁에 샤워하고 애들일찍재우고 기다릴께..:

 

그랬더니 삐져가지고는 말도 안하고 .....다른 주부 님들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어떻해 해야 ..남편도 기분상하지 않코 ..저도 무사히 잠을잘수있을까요.....

 

술먹고 뻗어잔적도잇고 아프다고핑계를 대거나 .죽은척도해보고..안해본것이없습니다.

 

정말 이건 ..말그대로 의무 방어전 입니다....물론 할때는 정말 남편입에서 신음소리가

 

저절로 나올정도로 관계를가져줍니다.

 

더욱이나 저희남편은 관계시  침대에 누워 꼼짝도 안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 지도 귀찬아서 그런지 편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잠자리에서 남편의 버릇을 잘못들여서 그렇켔지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입냄새가 날것인데 뽀뽀 를원한다든지 ....

 

자는동안 비몽사몽 남편은 대충하고  ㅡ_ㅡ  나간다 던지 ..... 싫습니다

 

그렇타고 제가 정말 관계가지는것을 싫어한다 던가 ..무감각하지는않치만..

 

그저께 제사를지내고 와서 몸살이 났었습니다...남편의 행동을보면

 

제가 힘든일을 하고 오거나 ..나한테 잘못한일이 있을경우

 

꼭잠자리를 가지려고 하는것입니다... 내가 그렇케 해주면 좋아한다고생각해서 였겠죠

 

그런날있잖아요 ..그냥정말 사랑하는 나의남편이랑 안고 만 자고싶은데

 

안기면은 꼭 내가 하자고 덤비는줄로 착각을하고.....

 

이거 어떻해 타일러서 잡아먹어야 할까요...

 

잠자리를 거부할때마다 ..정말 바늘방석에 앉은 기분입니다...제발 ~! 조언부탁해요 ..

 

어떻해하면 남편의자존심도안상하고 적당히 내일로 미룰수있을까요 ...방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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