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때는 안그러던 사람들도 왜 결혼하면 바람을 필까요?
저번에 있던 회사건물에 스포츠댄스 학원이 같은층에 있었습니다
말만 스포츠댄스지 제가 보기엔,,완전 캬바레가 따로 없던걸요,,
요상하게 꾸민 아줌마들과 뺀질하게 기름바른 아자씨들의 집합소,,흠~
공용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워대며 남편과 통화하는 아줌마,,왈
"여봉,,나 지금 대형마트에 와있는데 살것도 많고 좀 늦겠어"
화장실 밖에는 그아줌마 앤인듯한 아자씨가 기다리고 있더군여,,,ㅉㅉ
그런데 그 남편이 아줌마 속맴을 모르고 짐이 많으니까,,데리러 온다고 했나봐여,,ㅋ
부리나케 전화를 끊은 아줌마 그 아자씨에게 "자기야 나 옆에 마트가서 물건사고 있어야돼,,담에 가자"
ㅡ..ㅡ 정말 어이없는 인간들인거 같아여,,,에혀,,말세다 말세,,
자기부인과 통화하면서 음악소리 안들리는 곳 찾아서 옥상으로 부리나케 뜀박질하는 아자씨,,
자기애한테는 라면먹으면되지 라면서 윽박지르고 아저씨 팔짱끼고 룰루랄라 놀러가는 아줌마,,
춤추러 오는 아저씨들도 집에 멀쩡한 집사람 나뚜고 아줌마들하고 붙어서 나가뿌고,,ㅉㅉ
한번씩 아저씨들하고 엘리베이터라도 같이 타게되면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쓱 훑어보고 말붙인다는,,
정말,,,재수없죠,,,확,,눈뽕을 해버릴까보다,,,눈을 콕콕~
조물주가 사람을 만들때 잘못한것이 있다면 무조건 평생 한사람만 담을수있는 마음을 주지않은게
큰실수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