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사귄지 4년정도 됩니다.
오래 사겼지요..
다른 거는 괜찮은데.
제가 가장 인정할 수 없는 점은.. 모든 여자에게 잘해 준다는 겁니다.
제가 나중에 기분 나쁘다고 화내면,... 미안하다고,, 자기는 잘 모르겠다고..
가르쳐 달라고 말해요... 그런데 4년전이랑 똑같애요
매일매일 어떻게 가르쳐야 합니까ㅠㅠ![]()
앞으로 학교를 졸업하려면 3년정도 남았는데, 미래는 전망있는 직업인데..
결혼하자고 했는데...
계속 이렇게 행동하면 제 인생이 느무 힘들거 같은데...
제가 남친을 싫어하는 건 아니어서...헤어지자고 말은 못하고.....
어쩌죠??
이런 버릇 고칠 방법 없나요?/